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미국프로야구 시범경기 연속 안타가 끊긴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고우석(26·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LA 에인절스전에서 난타를 당해 미국야구의 높은 벽을 절감했다. 이정후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치른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1번 타자 중견수로 나와 3타수 1안타를 때렸다. 이날 성적까지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368(19타수..
퍼터를 교체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미국)의 과감한 승부수가 통했다. 말렛형 퍼터를 집어든 셰플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약 1년 만에 우승을 맛봤다. 셰플러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파72)에서 끝난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 6타(6언더파 66타)를 줄였다...
손흥민(32·토트넘)이 난적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한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3개나 쓸어 담았다. 손흥민은 10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벌어진 2023-2024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아스톤빌라와 원정 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후반 추가 시간 3-0을 만드는 득점 등 1골 2도움으로 활약했다. 손흥민을 앞세운 토트넘은 4위 싸움을 벌이는 아스톤빌라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입성에 한 발짝을 남겨둔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이번에도 뜻을 이루지 못했다. 리디아 고는 10일 중국 하이난성 젠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675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2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등으로 1타(1언더파 7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마지막 날 부진으로 리디아 고는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
2024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망주인 좌완 황준서가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비교적 호투를 펼쳤다. kt 위즈의 고졸 신인 원상현도 강력한 구위로 인상을 남겼다. 황준서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홈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5피안타 1실점 4탈삼진 등을 기록했다. 이날 공 57개를 던진 황준서는 1회초를 삼진 두 개로 잘 막았다. 2회부터는 위기가 많아졌다...
여자프로농구(WKBL) 용인 삼성생명이 플레이오프(PO) 첫판에서 이변을 연출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가장 중요한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잡았다. 삼성생명은 10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23-2024 여자프로농구 4강 PO(5전 3승제) 원정 1차전에서 우리은행을 60-56으로 꺾었다. 정규리그 3위인 삼성생명이 2위 우리은행을 제압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특히 삼성생명은 정규리그에..
김재희(23)가 짜릿한 역전 드라마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23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김재희는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타나메라GC(파72·6548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110만 싱가포르 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무결점 활약 속에 6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
배추보이 이상호가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상호는 9일(현지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벌어진 2023-2024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회전 결승에서 안드레아스 프롬메거(오스트리아)를 0.24초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이상호는 예선을 1위로 통과한 뒤 16강에서 아론 마르크(이탈리아)를 0.09초 차로 꺾었고 8강에서는 롤랑 피슈날러(이탈..
3월 A매치 기간 '황선홍호'에 승선할 얼굴들에 관심이 쏠린다. 황 감독은 1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태국과 2연전에 나설 A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한다. 국내 무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그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체제 하에서 외면 받았던 국내파들을 대표팀으로 불러들일 공산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황 감독은 주로 해외에 머물면서 K리거 발굴에 소홀했던 클린스만과 달리 임시 감독..
메이저리그 명문 뉴욕 메츠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최지만(33)이 맹타를 휘두른 반면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시범경기 첫 무안타로 부진했다. 최지만은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 시범경기에 선발 5번 타자 1루수로 나와 3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등으로 맹활약했다. 8번째 시범경기에서 처음 멀티 히트(한경기 2안타..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타니 쇼헤이의 LA 다저스를 상대했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중간에 취소되면서 다음 기회를 기약했다. 이정후는 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다저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1번 타자 중견수로 나와 첫 타석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날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1회말 첫 타석에서 다저스의 좌완 선발투수 제임스 팩스튼과 대결했다. 이정후는 특유의 선구안으..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제59회 빙상인 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대회를 개최한다.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 빙상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작고한 빙상인들을 추모하고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 첫날인 9일에는 유가족과 빙상 원로들을 초청해 경기 시작 전 추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3000m, 남자 50..
장타자 방신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에서 맹활약했다. 방신실은 7일 싱가포르의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탬피니스 코스(파72)에서 벌어진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110만 싱가포르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로 버디만 7개를 낚았다. 1라운드 7언더파 65타로 치고 나간 방신실은 첫날 선두권을 내달렸다. 지난해 루키로 2승을 챙긴 방신실은 올 시..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참가할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를 상대할 연습경기 국가대표 명단이 확정됐다.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서울시리즈 연습경기에 나설 국가대표 35명을 발표했다. 젊은 선수들로 꾸려진 이번 대표팀에는 종전에 비해 총 9명이 교체됐는데 최근 사생활 논란을 빚은 나균안도 포함됐다. 교체된 선수들은 부상과 컨디션 문제 등으로 낙마했다. KBO 측은 "전력강화위원회가 최..
류현진(37)이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구장 마운드에 섰다. 류현진은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른 구단 자체 청백전에 선발투수로 나와 3이닝 동안 공 46개를 던지며 1피안타 1실점 1볼넷 3탈삼진 등을 기록했다. 류현진이 대전구장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 것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이전인 2012년 10월 4일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4172일 만이다. 투구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