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정유화학 및 IT 기업의 산업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iwi
방산·우주항공·에너지 총괄… 김동관 중심 '책임경영' 강화
'무역회사' 옛말… 자원·에너지 품은 종합상사, 체질 바꾸니 실적도 웃었다
SK이노베이션, 윤활유·배터리 쌍끌이…'공급망 경쟁력'으로 영업익 흑자전환
중동발 공급난에 '효자'된 윤활기유…국내 정유사, 올해 상반기 나란히 반등
세넥스·팜사업 쌍끌이…포스코인터, 에너지·소재 성장에 미래 투자도 속도
AI 초음파가 재활의학 교육 현장까지 스며든다. 삼성메디슨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가 재활의학과 의료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9일 삼성메디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초음파 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와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재활의학 분야 전문 의료진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며..
삼성전자가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 학생 50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과정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보강, 올해는 약 10만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는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
LG디스플레이가 총 1조2600억원을 투입해 OLED 신기술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OLED 경쟁력을 끌어올려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겠다는 의지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간 기업이 발표한 첫 조(兆) 단위 투자로 관심을 끈다. 투자가 본격화되면 관련 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17일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내용의 투자 결정이 이사회에서 의결됐다고 공시했다. 중국의 추격으..
인재와 기술을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이 결국 '혁신의 요람'이라 할 수 있는 대학으로 향하고 있다. 대학은 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키워내고 또 영입하기 위해 가장 가까운 현장일 뿐 아니라, 창의적 아이디어와 탄탄한 기초 연구는 기업 혁신에 중요한 토양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게 대학에 대한 기업의 전략적 투자는 수십년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내는 대표적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들은 대학 캠퍼스에 최첨단 건물을 건..
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OLED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미래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1조 2600억원 규모의 대규모 국내 투자를 단행한다. LG디스플레이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신규 시설 투자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가첨단전략기술인 OLED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투자 기간은 2025년 6월 17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약 2년간이..
LG CNS가 미국의 유망 AI 로봇 기업 '스킬드 AI(Skild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굳건히 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LG CNS는 스킬드 AI에 대한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이를 통해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LG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인 LG테크놀로지벤처스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 협력의..
카카오페이는 생성형 AI 기반 상담봇 채널인 '페이아이' 첫 번째 서비스인 'AI로 내 건강 관리하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페이아이는 sLLM(경량화 대규모 언어모델)과 머신러닝 기반으로 한 카카오페이의 생성형 AI 기반 상담봇 서비스다. sLLM은 LLM(거대 언어모델)보단 파라미터 사이즈가 작아 기업의 고유 데이터 등 특정 지식을 학습시켜 깊이있고 전문적인 답변 제공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는 누구나 쉽게 읽고 표현할 수 있는 디지털 서체 '카카오 글씨'를 무료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 글씨'는 디지털 화면에서의 가독성과 표현방식에 최적화된 서체다. '카카오 큰글씨'와 '카카오 작은글씨' 두 가지로 구성됐다. 단순히 기존 서체를 디지털로 옮긴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과 PC화면에서 최적의 읽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 큰글씨'는 제목처럼 화면에서도 또렷..
삼성전자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을 삼성 아트 TV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아트 스토어에 미술 작품에 대한 RM의 해설을 담은 'RM 작품 코멘트'를 공개한다. RM은 엄선된 작품들에 대한 자신의 시각을 공유하며 삼성 아트 TV 사용자들이 작품을 더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RM은 삼성 아트 TV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스위스..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극장 전용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ICD)'를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시네유럽 2025'에 참가해 '오닉스'를 선보이며 차세대 영화 관람 경험의 비전을 제시한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토종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연합 구축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내 대표 OTT인 티빙과 웨이브가 공동 요금제를 선보이며 2023년부터 이어져온 양사의 합병 논의에도 다시 속도가 붙었다는 평가다. 16일 티빙과 웨이브는 '더블 이용권'을 공식 출시했다. 두 플랫폼의 콘텐츠를 하나의 구독으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광고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총 4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최대 39%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오..
카카오는 누구나 쉽게 광고할 수 있는 '쉬운광고'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쉬운광고'는 모바일 환경에서 몇 번의 터치만으로 광고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는 카카오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카카오는 '쉬운광고' 플랫폼의 첫 광고 상품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 매장 알리기' 광고를 정식 출시했다. 카카오맵에 등록된 매장을 이용자에게 직접 안내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카카오비즈니스에 가입한 뒤 카카오맵 매장관..
비(非)지상 네트워크(NTN) 기술 선도 기업 스카일로(Skylo Technologies)가 한국을 차세대 전략 시장으로 지목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본격 확대한다. 스카일로는 16일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아시아 시장에서의 상용화 전략과 글로벌 커버리지 확장 계획을 공유했다. 스카일로는 위성통신 기반 NTN 기술을 통해 전 세계 37개국, 700만대 이상의 디바이스에 상용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2025년 MWC..
이승우 전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신임 상근부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이 부회장은 산업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정통 관료 출신으로, 앞으로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외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통해 이승우 전 한국남부발전 사장에 대한 상근무회장 선임을 심의·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풍부한 공공 정책 경험과 에너지·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 미술 박람회 중 하나인 '2025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 출품작 38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한다. 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욱 풍성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19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스위스 메세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