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수사과정 철저한 진상 규명 필요"…문화예술인 연대회의, 성명서 전달
故 이선균의 사망과 관련해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가 경찰청과 국회 등에 성명서를 전달했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의 한국독립영화협회 고영재 대표, 영화수입배급사협회 정상진 대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최정화 대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소속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 15일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경찰청과 국회, KBS 등을 방문해 전달했다. 연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