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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5일(수)

기자

홍길동

김영진 기자

yjjjj22@gmail.com

정유화학 및 IT 기업의 산업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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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25] "애플과 달라서 좋아요"…체험으로 승부하는 삼성 KX

과거 영국의 교통과 산업의 중심지였던 런던의 킹스크로스(King's Cross)는 현재 새로운 문화·예술 중심지이자 글로벌 IT 기업들이 모여드는 혁신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9년 9월 이곳에 브랜드 쇼케이스 공간인 '삼성 KX' 매장을 열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찾은 삼성 KX에는 다양한 인종의 고객들이 신제품을 둘러보고 AI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있었다. 이곳에는 매주 약 1000명의 고객이..

[IFA 2025] ‘AI 홈’ ‘로봇’으로 미래상 봤다… 韓中 중심 글로벌 기업 각축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가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공식 주제인 '미래를 상상하라(Imagine the Future)' 아래, AI와 스마트홈, 로봇, 지속 가능성 등 혁신 기술을 중심으로 다가올 미래의 생활상을 지금 이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시는 스마트홈, 모빌리티, 가전, 홈 엔터테인먼트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올해 행사에는 139개국..

[IFA 2025] 집이 '전자제품' 그 자체로…삼성, '스마트 모듈러 홈'으로 유럽 시장 공략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끊이지 않는 인기 장소가 있었다. 바로 삼성전자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인 '스마트 모듈러 홈 솔루션' 체험관이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방문한 이 건물은 218㎡(66평) 규모 일반 주택 형태로, 삼성물산이 스마트 모듈러 홈 건축물을 제작하고 삼성전자가 냉난방 공조 시스템과 가전, TV 등을 담당했다. 한국에서 제작돼 약 3..

[IFA 2025] 삼성·LG는 'AI 홈' 비전…해외 기업은 로봇·친환경 가전 '맞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선 글로벌 기업들이 스마트홈 시장의 미래를 겨냥한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나란히 'AI 홈(AI Home)'을 핵심 주제로 맞춤형 가전과 AI 기술의 융합을 강조했다. 반면 독일의 밀레와 중국의 로보락·TCL·하이센스 등 해외 기업들은 AI 로봇과 친환경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가전 시장의 주도권 경쟁을 예고했다. ◆삼성전자..

[IFA 2025] LG가 그리는 'AI홈 솔루션'…관람객 '북적'

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해 고객의 삶과 교감하며 조화를 이루는 'LG AI홈' 솔루션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유럽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LG전자의 AI 가전 신제품과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LG AI 홈' 솔루션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IFA 2025] 관람객들 문전성시…삼성전자, 미래의 일상 그린 'AI 홈'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가 열리고 있는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내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들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구현된 삼성 AI 홈은 사용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초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 AI 홈은 일상의 편리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족의..

[IFA 2025] 조주완 LG전자 사장 "B2B·AI 중심 '질적 성장' 가속화할 것"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LG전자의 미래 전략과 청사진을 제시했다. 조 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LG전자가 단순히 TV와 가전 중심의 B2C 브랜드를 넘어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전장·부품·장비 등 B2B와 플랫폼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질적 성장'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 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IFA 2025' LG전..

"LG 'AI·핏앤 맥스·고효율' 전략, 2030년까지 유럽시장 1위 목표"

LG전자가 선보인 'LG AI 홈' 솔루션을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제공=LG전자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LG전자의 미래 전략과 청사진을 제시했다. 조 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LG전자가 단순히 TV와 가전 중심의 B2C 브랜드를 넘어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전장·부품·장비 등 B2B와 플랫폼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질적 성장'을 본격화하겠다는..

[IFA 2025]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혁신의 DNA', 이번에는 AI로"

이제 'AI'는 우리의 삶과 뗄 수 없는 존재가 된 지 오래다.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도 'AI'는 지난해에 이어 최대 화두였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AI'를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무대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다. AI 혁신은 제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기업의 운영과 업무 방식에도 AI를 도입해 불필요한 생산성을 줄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필수가 됐다. 삼성전..

"5년내 모든 업무 90% AI 전환, 다시한번 삼성 실력 증명할 것"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미디어 파사드를 바라보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AI'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최대 화두였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AI'를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무대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다.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작은 사진>은 지난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내 언론 간담회에서 "삼성전자가..

[IFA 2025] 친환경 내세운 밀레, AI 로봇 격전한 中 기업…치열한 혁신 현장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는 AI와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가전 기업들의 미래 전략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AI 홈(AI Home)'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해외 기업들은 AI 로봇과 친환경 제품을 전면에 내세워 '포스트 스마트가전' 시대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현지시간) 찾은 독일 밀레(Miele)의..

[IFA 2025] 삼성전자, 최고 혁신상 포함 26관왕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최고 혁신상(Winner)총 26개의 'IFA 2025'에서 총 26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6일 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더 프리미어5 프로젝터, 마이크로 RGB TV, 더 무빙스타일 등 6개 제품이 홈 엔터테인먼트, 디자인, 이머징 테크, 컴퓨팅·게이밍 등 4개 부문에서 11개의 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특히 '더 프리미어5'는 홈 엔터테인먼트..

[IFA 2025] 베를린 시장, 삼성전자·LG전자 부스 방문…'AI 홈' 경험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시관을 연이어 방문하며 한국 대표 가전기업들의 AI 홈 혁신 기술을 체험했다. 5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카이 베그너 시장은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를 주제로 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AI 가전 제품들을 둘러봤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비스포크 AI 스팀..

[IFA 2025] LG전자, '투명 올레드 TV'로 최고상 영예

LG전자가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로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IFA(Best of IFA)'를 수상했다. 5일(현지시간) LG전자는 최고상을 포함해 총 17개의 상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압도적인 올레드 화질, 투명 스크린을 통한 차별화된 시청 경험, 무선 전송 솔루션을 통한 공간 활용성 극대..

[IFA 2025] LG전자, 실생활서 바로 활용할 AI 가전 신제품 선봬

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한다. LG전자는 올해 약 3745㎡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LG AI 가전의 오케스트라(LG AI Appliances Orchestra)'를 주제로 고객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LG AI홈' 솔루션과 유럽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AI 가전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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