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박정아·최영재·한종석·반혜진 초반 '돌풍'
박정아, 최영재, 한종석, 반혜진. 올 시즌 경정에서 초반 흐름이 좋은 선수들이다. 각각 4승을 챙겼다. ‘여전사’ 박정아(A2·43)는 총 6회 경주에 나서 1착 4회, 2착 1회로 승률, 연대율, 삼연대율에서 66.7%를 기록 중이다. 2019시즌(총 7승)의 부진을 완벽하게 만회했다는 평가다. 다만 4승 중 3승이 온라인 스타트(동일선상에서 동시 출발) 경주에서 나온 것다. 스타트 집중력이 더 필요하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