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특선급 활기...신예 7인방 입성
경륜 특선급에 활기가 돈다. 28기 신인들이 대거 입성에 성공한 덕이다. 28기 차석 석혜윤(S1·수성)을 비롯해 임재연(S3·동서울), 민선기(S2·세종), 원준오(S2·동서울), 김준철(S2·청주), 박건이(S3·창원 상남)가 올해 하반기 등급 심사에서 특선급에 이름을 올렸다. 특별승급으로 지난 3월 특선급에 진출한 28기 수석 손제용(S1·수성)을 포함해 7명이 특선급에서 경기를 뛰고 있다. 전문가들은 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