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무장애 관광도시' 된다
울산광역시가 2024 무장애 연계성 강화 사업(옛 무장애 관광도시)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공모를 통해 '무장애 연계성 강화 사업' 대상지로 울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무장애 연계성 강화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가족 등 여행 취약계층의 접근성과 연계성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무장애 관광 교통수단 도입, 숙박·식음·쇼핑 등 관광지 인근 시설 접근성 및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