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전통식품 산업 육성 지원 '강화'...전통주·쌀과자 등 新 소비시장 개척
전남 장성군이 전통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쌀 소비 활성화도 촉진하는 폭넓은 전통식품 산업 육성 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지금까지 도비 포함 총 8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통식품 산업화 지원사업, 쌀 가공업 생산·유통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장성군의 전통식품 산업화 지원사업으로 탁주, 약주, 청주, 소주 제조시설을 구축한 '청산녹수'는 우리 술의 명품화, 현대화를 선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