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세계유산축전 사찰과 갯벌의 '콜라보'…체험·공연 '오감만족'
전남 순천시와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는 '2025 세계유산축전-선암사, 순천갯벌'을 통해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선암사와 살아 숨 쉬는 갯벌을 배경으로 공연, 전시, 투어, 체험 등 22일간 감성 가득한 축제로 풀어낼 예정이다. · 8일 순천시 등에 따르면 고즈넉한 산사와 드넓은 습지 위에서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이 어우러지고,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연결되는 이번 축제는 세계유산의 가치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