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통해 소나무 '13만 7928'그루 식재효과
전남 곡성군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올 연말까지 415곳에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을 설치한다. 16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산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에 선정돼 올 3월부터 곡성읍과 오곡면 오지리 일원에 신재생에너지원 설치를 시작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주택, 공공건물, 일반건물 등에 태양광이나 태양열 또는 연료전지 등을 설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