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폭염·열대야 '딴 세상'...와인동굴·에코파크 피서지 '인기'
연일 무더위와 한낮 35도 안팎의 폭염과 열대야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전남 광양와인동굴과 에코파크가 최적의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28일 광양시에 따르면 폐터널을 변모시킨 광양와인동굴과 에코파크는 한여름에도 17~18도의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고 자외선, 미세먼지 등 외부 날씨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카멜레존이다. 광양와인동굴은 와인의 역사, 세계 와인 전시·판매장, 인터렉티브존, 오브젝트 맵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