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밤이 색다른 '순천만국가정원·원도심' 나이트가든투어 시작
전남 순천시가 다음 달 4일부터 밤이 아름다운 순천만국가정원과 원도심을 구경하는 '나이트가든투어' 운행을 시작한다. 27일 순천시에 따르면 '나이트가든투어'는 순천역에서 출발해 순천 도심 곳곳을 둘러보고, 국가정원의 아름다운 밤을 즐기는 코스로 운영된다. 투어는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철도관사마을, 남문터광장, 문화의 거리, 옥천 등을 둘러보며, 전문 해설사와 함께 원도심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순천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