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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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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서 만나는 푸조…대표 SUV 라인업 대거 전시
볼보의 소형 전기 SUV EX30이 공식 출시 2주 만에 시승 신청만 1만6000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30은 다음 달 5일부터 본격 출고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EX30은 '사람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즐겁게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설계된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9만8065대의 판매랑을 기록하며..
기아가 보조금을 받으면 6000만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는 대형 전기 SUV 'EV9'의 스탠다드 모델을 출시했다. 당초 EV9는 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9보다 약 600만원 비쌌는데, 이번 가격 조정으로 아이오닉 9보다 더 저렴한 가격부터 판매하게 됐다. 현대차와 기아는 '6000만원대' 대형 전기 SUV '쌍두마차'를 내세워 전기차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18일 기아에 따르면 이날 계약을 시작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술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한자연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E-파워트레인| 미래 모빌리티를 가속하는 힘, 미래차의 심장에서 찾다'를 주제로 제17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종욱 한자연 원장, 임광훈 부원장을 비롯해 주원석 FTA종합지원센터 단장, 성주현 대구시 원스톱..
현대트랜시스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하며 파워트레인 제품의 기능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현대트랜시스는 이번 인증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의 파워트레인 분야의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현대트랜시스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전동화연구개발센터에서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로부터 ISO 26262 FSM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ISO 2..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일본에서 전기차 신기록을 달성하며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5일 일본 츠쿠바 서킷코스 2000에서 열린 '어택 츠쿠바 2025'의 '레이싱카 & 슬릭타이어 클래스'에서 아이오닉 5N TA 차량이 57초446의 랩 타임을 기록했다. 전기차 신기록으로 이는 작년 '어택 츠쿠바 2024'에서 1033PS의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가 기록한 59초598에 비해 2..
기아가 고성능 전동화 SUV 'EV9 GT'와 실용성을 갖춘 스탠다드 모델의 계약을 시작한다. 기존 롱레인지 모델 역시 가격을 조정해 전기차 경쟁력을 강화했다. 18일 기아에 따르면 EV9 GT는 기존 EV9의 상품성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한 모델로, 374kW(509마력)의 출력과 74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제로백은 4.5초며 99.8kWh 배터리로 408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 전방 노면 정보를..
혼다코리아가 지난 15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더 고 패밀리 시네마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2회차에 걸쳐 약 70명이 참석한 해당 행사는 넓고 편안한 카페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이벤트 현장 모습.
1년에 약 50만대를 만들어 그 중 42만대를 미국에 수출하는 한국GM이 미국 관세 포화를 이겨낼 수 있을까. 일단 GM의 자신감은 최근 메리 바라 회장의 발언에 담겼다. 메리 바라 회장은 "GM은 추가 자본 지출 없이도 추가 비용의 30%에서 50%를 상쇄할 방법을 갖고 있다"며 GM이 관세 부과로 인한 가격 경쟁력 약화에 해법이 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 부과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
이노션이 초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차별화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국내 디지털 옥외광고(DOOH) 시장을 선진화하고 있다. 이노션의 크리에이브 손길이 닿은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 역시 지난 연말 10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핫플레이스'로 거듭났다. 17일 이노션에 따르면 이노션이 신세계스퀘어에서 공개한 대표적 미디어아트 콘텐츠는 시보콘텐츠인 '타임리스 모먼트'와 한국 국가유산 콘텐츠 '청동용..
기아가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 세단 '더 기아 EV4'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17일 기아에 따르면 EV4는 기아가 전기차의 대중화와 전기차 라인업 확장을 위해 국내 시장에 네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EV4는 SUV 중심 전기차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 실루엣을 통해 기아의 차세대 전동화 세단 방향성을 보여준다. 전면부에선 수직형상의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학생 사회공헌 프로그램 'H-점프스쿨' 1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13~14일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오는 3월부터 8개월간 교육봉사단으로 활동할 대학생 교사 300명과 한석원 현대차그룹 부사장, 서창범 사단법인 점프 이사장, 은초롱 대표 등 행사 관계자 및 임직원 멘토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크 콘서트와 맞춤형 강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꿈을..
중국의 BYD코리아가 국내 승용차 시장에 진출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한 BYD가 한국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집중됐고, 소형 전기 SUV '아토 3'는 첫 주자였다. 아토 3는 단순히 신차 출시를 넘어 BYD 승용 부문의 국내 시장 안착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모델이다. 중국산 전기차의 품질은 어떨지, 가성비를 무기로 한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등 그간 소비자들은..
기아의 준중형 전기세단 'EV4'의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SUV 전성시대'에서 브랜드 최초 전기 세단 EV4가 어떤 반응을 얻을 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기존 라인업에는 없는 새로운 유형의 세그먼트 차량인 만큼 향후 출시되면 EV3와 함께 전동화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14일 기아에 따르면 기아는 다음 달 사전 신청 고객 9000명을 초청해 EV4를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선..
KG 모빌리티가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의 첫 번째 라인업 '무쏘 EV(MUSSO EV)'의 외관 이미지를 14일 공개했다. 이날 KGM에 따르면 KGM은 디자인 철학 '강인함으로 추진되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편리하면서도 튼튼한 'Handy & Tough' 콘셉트로 '무쏘 EV' 디자인을 구현했다. 픽업 고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스마트한 이미지가 섞인 외관에 실용적 디자인 요소를 균형있게 표현한 게 특징이다. 이번..
현대자동차가 21일부터 고성능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N 튜닝 상품인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리미티드 패키지'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리미티드 패키지(이하 DK 에디션)'는 아이오닉 5 N의 주행 성능 강화 파츠 패키지다.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최대 자동차 튜닝 박람회 '2025 도쿄 오토살롱'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DK 에디션'은 초기 개발단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