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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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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지난 29일 혼다 안호모터스 성수 서비스센터에서 ‘혼다 마일리지 클럽’ 최장거리 고객 기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혼다 마일리지 클럽’은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장거리 이용 고객을 위한 혼다코리아의 새로운 고객 감사 프로그램으로,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 및 제품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지난 6일 새롭게 출범했다. ‘혼다 마일리지 클럽’ 최장거리 고객으로..
△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조동우
삼성중공업은 3분기 영업손실이 134억원으로 전년동기 3120억원 적자 대비 손실 폭이 크게 줄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1조6769억원으로 같은 기간 14.6% 줄었다. 매출액 감소에 대해 삼성중공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주처 인력이 일시 귀국하면서 발생한 해양프로젝트 공정 순연과 도크 효율화를 위한 상선 부문의 공정 조정(slow down)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또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가 링컨 에비에이터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링컨 에비에이터의 우아한 내외관 디자인과 6·7인승의 넉넉한 공간감 및 안락함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링컨코리아는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과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총 24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팝업스토어 전시를 진..
두산솔루스가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전지박 생산시설 1만5000톤 규모를 추가로 증설한다. 두산솔루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헝가리 터터바녀(Tatabanya) 산업단지 내 전지박공장에 연산 1만 5000톤 규모의 2단계 증설을 위한 2700억원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5월, 1단계 생산 라인 준공에 이후 5개월만의 투자다. 두산솔루스는 2022년까지 2단계 증설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며, 가동 중인..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3분기 실적이 연결 기준으로 3969억원의 매출과 223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 증가했다. 1~3분기 누적 매출은 1조1167억원으로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9.2% 오른 603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3분기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IT 아웃소싱(ITO) 사업 매출은 2..
현대차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이 지난 28일 현대차 보유 주식 432주를 전량 매각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평균 16만7500원으로 총 7200여만원 규모다. 이에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개인적 판단일 뿐, 회사 경영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3분기 영업이익이 10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0% 추락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4조5799억원으로 같은기간 29.9% 줄었다.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전 자회사들의 수익이 개선됐고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정유 부문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는 정제마진과 더불어 시황 변동에 따른 탄력적인 제품생산 및 판매로 실적이 개선됐다. 현대일렉트릭은 기존 저가 수주 물량이 소진되고 수익성이 양호한..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3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조선해양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 4598억원, 영업이익 40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4.3% 개선됐다. 매출은 하기휴가 등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와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줄었다. 한국조선해양은 “수익성이 양호한 선박의 비중 확대와 원가절감 노력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흑..
정부가 2025년까지 전기차 배터리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초기 전기차값을 지금의 절반 수준인 2000만원 아래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조금은 가격구간별로 상한제를 도입해 가격 인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수소차는 충전소를 2022년까지 310기까지 늘리고 수소 공급단가를 크게 낮추기로 했다. 자율주행은 전국 4075km에 달하는 고속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에 필수 인프라인 C-ITS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30일..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단일 모델로는 세계 최초로 단일 국가에서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쏘는 2018년 3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2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총 1만대를 기록했으며 2018년 727대, 2019년 4194대, 2020년 5079대(10월말 현재)가 판매됐다. 이는 넥쏘의 상품 경쟁력은 물론 적극적인 수소전기차 보급 정책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현대차가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11월 2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판매를 시작한 디젤 2.2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차는 가솔린 모델을 디젤 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운영..
한국GM 노조가 사측과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갈등의 폭을 좁히지 못하고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 노조는 지난 29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부분파업 등 투쟁지침을 마련했다. 노조 조합원인 한국GM 전반조와 후반조 생산직 근로자들은 이날과 다음달 2일 각각 4시간씩 파업을 한다. 이미 진행 중인 잔업 및 특근 중단도 차기 쟁대위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GM 노사는 전..
현대자동차와 정부가 한자리서 수소전기차가 얼마나 더 저렴해질 수 있을 지를 논의하고 시장의 경쟁적 플레이어인 효성과 한화가 각 사의 연료전지사업 경쟁력에 대해 대해 묻고 답했다. SK와 한국가스공사가, 에너지경제연구원과 H2코리아가 어떻게 하면 더 값싼 수소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지 수소경제에 대한 제언이 쏟아졌다. 제7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루비룸에서 ‘..
대한민국 수소경제 현안과 과제, 미래를 조망하는 ‘제7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룸에서 열립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수소경제시대 이끌 리더는?’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우리나라 수소경제 산업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전문가·리더들이 총출동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