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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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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16일자로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민선7기 조직 재설계를 마무리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개편 전 시는 본청 3국 4담당관 26과 체제에서 3국 3담당관 25과로 조정했다. 직속기관도 2개소 5개과에서 2개소 8개과로 변경됐고 사업소도 기존 2개소에서 3개소로 1개소가 늘면서 전체적으로 2개 과 7개 팀이 늘었다. 문화관광과의 경우 기존 자치행정국에서 경제환경국으로, 산림녹지..
충남 서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조성복 총경(간부후보 42기)이 제64대 서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성복 서장은 취임사 통해 “인권보호를 모든 경찰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신속하고 친절하게 주민을 대하자”며 “경찰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주민에게 진정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살펴 달라”고 말했다. 조 신임서장은 경기도 수원 출신 간부후보 42기로 1994년 경찰에 입문, 강원청 춘천 경비교통과장,..
충남 서산시가 올해 예산안 9280억원 중 복지예산을 2776억원 편성, 전체예산의 30%를 복지 분야에 투입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친다. 15일 서산시에 따르면 2019년도 복지 예산은 전년보다 15.4%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시민의 삶에 공공성을 강화하는 포용적 복지 구현으로 더불어 행복한 서산시를 만들겠다는 맹정호 시장의 강력한 의지로 해석된다. 2019년 복지예산 상승은 정부의 복지정책..
이달 2일 취임한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이 현안업무 파악과 현장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건호 부시장은 취임 후 5일 만인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부서장들로부터 각 부서별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당진의 주요 시정과 현안업무 파악에 하고 있다.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 이후에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와 동절기 재난예방 현장 방문을 관련 부서에..
프로포커플레이어로 변신한 김학도씨가 베트남 APT 포커대회 메인이벤트 결승에 진출했다. 김학도씨가 출전하는 결승전은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APT 트위치 티비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충남 당진시는 당진시장 오거리와 당진시장 일원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추진해온 보행환경 개선지구 조성사업을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5년 11월 국민안전처 공모사업인 2016년 보행환경개선지구 공모사업에 제출한 ‘행복한 걸어가유길 조성(당진시장지구)’ 사업이 선정되면서 추진했다. 시는 18억원을 투입해 당진시장 오거리와 전통시장 일원 약 800m 구간에 대해 콘크리트 블록 포장과 디자인 벤치..
저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지방자치단체의 인구정체 위기 속에 충남 서산시의 인구가 14년 연속 증가 추세를 이어가며 인구 18만명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15일 서산시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인구가 2017년 대비 2852명 증가한 17만8621명(외국인 포함)으로 집계됐다. 최근 서산시 인구는 2016년 1047명, 2017년 1007명, 2018년 2852명이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충남 태안군이 군민들의 권리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되찾은 토지가 1594필지로 총 면적 179만 8673㎡에 달한다. 이는 전년 면적(160만 6202㎡) 대비 12%가 증가한 것으로 2016년부터 시행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의 이용률 증가 및 군 차원의 지속적인 홍보로 주..
충남 태안군이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며 예산 집행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15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총 112건의 군 발주 사업에 대한 계약심사를 실시해 10억100만원의 예산을 절감, 4년 연속으로 10억원 이상의 예산 절감을 달성했다. 계약심사란 군에서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의 사업에 대해 계약 체결 전에 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고 검토해 계약금을 절감..
신성대학교가 76.8%에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대전·세종·충청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5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15일 신성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17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건강보험과 국세 DB 연계,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대학정보공시에서 취업률 76.8%를 기록했다. 지역대학 취업률 5년 연속 1위 달성은 물론,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도 2위..
충남 서산시는 농업인이 정부 보조로 시행하는 사업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에 대한 지적측량수수료를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30% 감면한다고 14일 밝혔다. 감면 대상사업은 농업인의 경우 정부 보조사업으로 농가용 저온저장고 및 곡물건조기 등 농업기반시설을 설치할 때와 농촌주택개량사업에 따라 실시하는 경계복원측량 및 현황측량, 분할측량 등이다.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금 지원대상 확인증 또는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대상자..
충남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서산 유기방 가옥과 경주김씨고택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관광진흥법에 따라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등록을 한 개별 한옥이나 한옥체험업이 밀집돼 마을단위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해당된..
충남 태안군은 지역 100여 농가가 겨울철 고소득 작목으로 각광받는 냉이와 달래 수확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냉이는 단백질과 비타민A, 비타민C 등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고 간에 쌓인 독을 풀어줘 간 및 위장 건강에 효과가 있으며 소화기능을 도와 입맛을 돋우고 눈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태안지역에서 생산되는 냉이는 갯바람을 맞고 자라 쌉쌀한 맛과 진한 향이 일품이며 영양분이 골고루 들..
충남 서산시가 올 해 아동·보육·청소년복지 증진과 4대 폭력 근절 등 행복한 가족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서산시는 올해 지역사회중심의 아동 돌봄 및 보육·청소년복지 향상을 위해 728억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맞벌이 가구의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예산을 지난해보다 68% 증가한 18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일·가정 양립에 따른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이웃간..
충남 태안군이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사람 중심의 복지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달 7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3개월 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을 추진,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이번 대책은 복지급여 등 당사자의 신청을 전제로 한 복지제도를 잘 모르는 취약계층에 제도의 취지를 적극 알리고 긴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