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갈수록 태산, 中 폭염 비상에 45도까지 상승
대만, 중국군 침공 대비 훈련 실시
중국의 2~3선 도시 청년 실업률이 무려 20%대를 기록하는 등 상당히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조속한 시일 내로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지방의 청년 실업률 대란이 곧 현실이 될 것이 확실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전체 경제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단언해도 틀리지 않을 듯하다.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이 16일 전날 국가통계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의 16∼24세 청..
대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참담한 지경에 이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만간 누적 확진자가 전 인구의 20%를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더구나 여전히 상황이 통제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인 만큼 향후 이 수치는 더욱 높아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만의 코로나19 방역 사정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수도 타이베이(臺北) 등의 하루 확진자 수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할 것 없이 결혼과 이혼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겪을 수 있다. 조금 단적으로 말하면 이게 생로병사의 한 과정이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요즘은 비혼주의자들의 존재로 인해 이 모두를 경험하지 않거나 못하는 이들이 꽤나 있지만 말이다. 또 결혼을 해도 이혼을 경험하지 않는 남녀들 역시 적지 않기는 하다. 그러나 이런 케이스들은 역시 정상적이라고 하기 어렵다. 사람이라면 애..
최근 들어 더욱 드러내놓고 치열하게 패권 경쟁 중인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도무지 해소 기미를 보이지 않은 채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아차 잘못하다가는 시간이 갈수록 고조되는 듯한 양상의 긴장이 무력충돌 일보직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이 경우 대만해협에도 짙은 전운이 드리워질 것이 확실하다고 해야 한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양국의 관계는 아슬아슬하기는..
중국 장쑤(江蘇)성의 경제 도시로 유명한 염성(鹽城·옌청)이 지난 8일 경제기술개발구 설립 30주년을 맞이했다. 장쑤성, 나아가 중국 경제를 견인하겠다는 야심만만한 목표를 내건 채 고고의 성을 울린지 벌써 한 세대가 흘러간 것이다. 사람으로 따지자면 능력 발휘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이립(而立)의 단계에 이르렀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그동안 간고분투와 질풍노도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의 창업과 경영..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오는 11월 동남아시아를 방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동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만남이 진짜 이뤄질 경우 둘은 양국 정상으로서는 처음 대면 회동을 하게 된다. 더불어 시 주석으로서는 거의 3년 만에 처음 해외 방문에 나서게도 된다. 중국은 오는 10월 제20차 당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대회에서 다룰 현안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6)과 꿈 같은 신혼을 보내고 있는 클론의 구준엽은 요즘 엄청 바쁘다. 아마도 전성기 때의 일정이 무색할 지경이 아닌가 보인다. 하기야 그럴 수밖에 없다. 쉬와의 동화 같은 결혼으로 인해 대만에서의 인기가 그야말로 폭발하고 있는 탓이다. 일부 언론에 의하면 국민 형부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오라는 곳이 부지기수라고 해도 좋다...
중국의 유명 가수 사바오량(沙寶亮·50)이 무려 16세 연하 여배우와의 불륜으로 부인과 파경에 이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불륜 상대인 다이샤오잉(戴笑盈·34)과는 조만간 결혼할 것이라는 소문도 파다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수년 전부터 보통 사이가 아니라는 소문에 자주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그때마다 완강하게 절대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고는 했..
세계 최대의 잡화(雜貨) 공급 성지로 꼽히는 중국의 저장(浙江)성 이우(義烏)시의 한인회가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한국에서 발이 묶여 있는 교민들의 순조로운 복귀를 돕기 위해 오는 28일 전세기를 띄우기로 결정했다. 이날 오후 3시40분 인천에서 이륙, 이우의 인근 대도시인 항저우(杭州)시에 도착할 이 항공기는 하이난(海南)항공의 HU453/HU454기..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다음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미국을 필두로 하는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2020년 1월 미얀마 방문 이후 해외에 한번도 나가지 않았다. 이번 사우디 방문이 이뤄질 경우 그로서는 2년 7개월 만에 해외 순방을 재개하는 셈이 된다. 앞으로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가..
중국은 시장이 엄청나게 넓은 만큼 한 가지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게 되면 그 당사자는 졸지에 억만장자가 되는 것은 일도 아니다. 웬만한 연예인들 뺨치는 이른바 왕훙(網紅·인터넷 스타)들은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웬만한 부호들이 부럽지 않는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이 사실이 어느 정도 맞다는 사실이 최근 한 왕훙에 의해 어느 정도 확인됐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곧 막을 내릴 전·현 당정 최고위 지도자들의 비밀 회동인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에서 3연임을 확정지은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오는 10월 제20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논의될 당정 리더십 구도 역시 어느 정도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에서 약 300km 떨어진 허베이(河北)성 친황다오(秦皇島)시에 소재한 베이다이허는 약 2000여년..
중국이 한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전격 배치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비공식적으로 실시 중인 이른바 한한령(한류 금지령)의 해제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빠르면 연내에 슬그머니 풀릴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이 경우 내년부터는 이전처럼 한류가 다시 중국에서 붐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이런 예측은 우선 한국에 완강했던 중국의 미묘한 태도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
불과 1∼2년 전만 해도 전체 경제를 견인한다는 평가를 듣던 중국의 4차산업이 최근 크게 휘청거리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최악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고 해도 크게 무리하지 않을 듯하다. 이에 따라 '4차산업 굴기(우뚝 섬)'를 통해 수년 내 전체 경제 규모에서 미국을 따라잡으려는 중국 당국의 목표는 조만간 현실로 나타나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상황이 상당히 어렵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빅테..
지난 5월말 열린 칸 영화제에서 자신의 주연작 '헤어질 결심'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분당댁 탕웨이(湯唯·43)가 최근 파다하게 퍼지던 남편과의 이혼설을 완전히 불식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그녀는 마음 고생으로 잠시 주춤했던,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에서의 활동을 마음껏 이어갈 발판을 다시 확실하게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단정은 그녀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편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