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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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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등 픽업 명가 KG모빌리티의 새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MUSSO)의 첫 모델인 '무쏘 EV'가 드디어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코뿔소의 순우리말 '무소'를 경음화 한 브랜드명인 '무쏘'는 1993년 위기의 쌍용차(KGM의 전신)를 구해낸 효자이자, 국내외 강인한 인상을 남기고 사라진 모델이다. 역작 '토레스'로 지난해 20년 만에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KGM이 '무쏘 EV'로 올해 흑자를 견인하고 픽업시장 절대 강자 타이틀도 지켜낼 지..
토요타코리아가 '제18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의 국내 예선 수상작 59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24일 토요타코리아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고치인 총 3312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의 자동차(Your Dream Car)에 대한 생각을 그림으로 자유롭..
현대자동차그룹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 개발 체제로의 전환과 차량용 앱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음달 28일 개발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2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다음달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개발자 콘퍼런스 'Pleos(플레오스) 25'의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바일 앱 개발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차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내 사업장 및 R&D(연구개발) 센터 등에서 '2025 따뜻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24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지난 18~21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을 시작으로 대전시 대덕구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 대전시 유성구 한국엔지니어링랩에서 헌혈에 동참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겨울철 혈액 수급난 극복에 조금이나..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정책 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1일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 홈페이지에 올린 주주 서한에서 "당사는 새로운 미국 행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대규모 투자, 일자리 창출, 경제적 기여를 강조하기 위한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가동 본격화와 하이브리드차(HEV)..
현대자동차의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인 호세 무뇨스 사장이 취임 후 임직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을 남양연구소에 진행했다. 무뇨스 사장이 남양연구소를 찾은 이유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슈퍼널의 eVTOL(전기수직이착륙), 모셔널·포티투닷의 자율주행, 수소 밸류체인 브랜드 'HTWO' 등 수소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2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전날 무뇨스는..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비롯한 경제6단체가 참여하는 민간 주도 '저출생 극복 추진본부'의 제1차 공동대표단 회의가 개최됐다. 21일 경총에 따르면 이날 열린 첫 회의에는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부 측 인사도 참석했다. 저출생 극복 추진본부는 경제계·금융계·학계·방송계·종교계가 국가 현안인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한 민간 주도의 협력체계로 지난해 8월 출범했다. 올해부터는 한국여성단체협의..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20일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에서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렉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MPV 'LM 500h'가 '2025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했다. 21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이번 수상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는..
MINI코리아의 프리미엄 SUV '뉴 MINI 컨트리맨'이 브랜드 디자인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완벽히 재해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25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21일 MINI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경기도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최종 심사결과,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만의 독창적인 헤리티지를 담은 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함께 그리는 더 큰 미래, Let's Go Forward 2025!'를 주제로 2025년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 21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 및 딜러사..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고객이 원하는 기술과 기능을 갖춘 차량을 최고 수준의 품질과 훌륭한 디자인을 통해 선보이는 것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제품은 시장에 출시하지 않아야 합니다." 21일 호세 무뇨스(Jose Munoz)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전날 취임 후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고객이 원하는 기술을 담은 아름다운 디자인의 고품질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호세..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시상식이 20일 서울 반포 세빛섬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올해의 이노베이션은 기아 EV3에 적용된 첨단 전동화 기술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안위태 기아 팀장과 하성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V3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시상식이 20일 서울 반포 세빛섬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MINI 컨트리맨이 올해의 디자인에 올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수원 BMW 그룹 코리아 본부장과 이상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MINI 컨트리맨은 7년 만에 차체를..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시상식이 20일 서울 반포 세빛섬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기아 EV3는 올해의 EV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혜영 기아 상무와 정치연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시상식이 20일 서울 반포 세빛섬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렉서스 LM 500h가 올해의 유틸리티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정윤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렉서스 LM 500h는 2세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