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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용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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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남북 연락채널 복구 제안
서울 양천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서울시 3선 A의원이 무허가 불법 래핑(광고) 차량을 운행하다 양천구로부터 적발당한 뒤 다른 자치구로 명의를 이전하는 '꼼수'로 지역 주민들의 구설에 오르고 있다. 해당 차량은 명의이전 후에도 양천구에서 운행을 계속하고 있다. 2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양천구 광고물관리 담당 공무원은 지난 10월 29일 A의원 소유의 광고차량이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치에 개입하는 일부 종교 재단에 대한 해산 등 관련 조치 검토를 법제처에 주문했다. 정교유착 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통일교'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일본이 종교 재단 법인 해산명령을 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부처에서 검토 되고 있는 바가 있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교 분리 원칙을 어기고 종교재단 자체가 조직·체계적으로 정치 개입한 사례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중순 제8기 전원회의와 내년 초 5년 만에 열리는 9차 당대회 등 대형 정치행사를 계기로 어떤 대외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최근 김 위원장이 한국과 마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북한과의 대화를 위해서는 미국을 '메신저'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북한과 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한다는 기조 아래 끊임없이 '선의'를 전달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통령..
대통령실은 1일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하는 SNS 계정을 확인했다며 이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최근 틱톡(Tik Tok), 엑스(X) 등 SNS 플랫폼에서 제21대 대통령을 사칭하는 가짜 계정이 확인되어 국민 여러분께 각별한 주의를 요청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 사칭 계정은 '제21대 대통령'이라는 직..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4.8%로 직전 조사 대비 소폭 하락했다는 조사결과가 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지난달 24~28일 전국 18세 이상 25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11월 4주차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4.8%로 직전 조사의 55.9%에서 1.1%(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11월 들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대통령실은 28일 여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서 50억 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최고 세율을 30%로 적용하기로 합의한 세제개편안에 대해 "조세형평 확보의 필요성을 종합 고려한 결과"라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를 통해 "당정대는 지난 9일 고위당정협의회 이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실효성 제고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최종합의안은 시장의 기대 충족을 통한 배당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가정보원을 방문해 "지난 과오를 성찰하고 혁신함으로써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원 방문은 취임 후 첫 개별 부처 방문이기도 하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국정원이 과거 지탄받은 어두운 역사를 가졌지만 내란에 휘말리지 않았다는 점과 캄보디아 스캠 범죄 범인 검거 노력 등을 치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에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명하는 등 대통령실의 방미통위원 추천 몫 2인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방미통위는 위원장을 포함한 7개 위원 자리가 출범 이후 두달여 간 공석이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김종철 위원장 내정 배경에 대해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한계에 대해 이해가 깊은 헌법학자이자 언론법 전문가"라며 "국민 주권을 최우선 가치..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2주 연속 60%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여론조사업체인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지난주에 이어 60%를 기록했다. 다만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 포인트(p) 상승한 31%로 조사됐다. '의견유보'..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홍콩에서 발생한 대형 아파트 화재에 대해 "부상자들의 쾌유와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홍콩에서 발생한 화재로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행해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깊은 슬픔에 잠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더불어 모든 분께 애..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58%로 직전 조사대비 3% 포인트(p) 하락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8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이 지난 24~26일, 만 18세 이상 남녀 1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58%로 직전 조사인 11월 둘째주 조사 당시의 61%보다 3%p 하락했다. 반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이재명 정부가 출범 6개월여를 앞뒀음에도 재외 주요 공관장 인선을 여전히 매듭짓지 못하고 있다. 새로 출범한 방송통신미디어위원회의 '개점휴업' 및 감사원장의 공석 상황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실 핵심 참모들의 차출설까지 나오고 있어 이 같은 상황이 국정공백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27일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173개의 재외 공관 가운데 42곳의 공관장이..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의 성공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 개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순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발사는 민간기업이 발사체 제작부터 운용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성공을 이끌어 낸 첫 사례"라며 "우리 과학기술의 자립을 증명해 낸 만큼 미래세대가 더 큰 가능성을 향해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되리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동·아프리카 순방 귀국 이후 첫 지시로 최근 사법부를 모독하는 일부 행위에 대해 엄정한 감찰과 수사를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최근 사법부와 법관을 상대로 행해지는 일부 변호사들의 노골적인 인신공격과 검사들의 재판 방해 행위에 강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의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