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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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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여성기업 경쟁력 위해 구조적 전환 기반 필요"
제2의 ‘조선미녀’ 육성…우수 소상공인 30개사 선발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케이(K)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그랜드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세계 각국에서 2626개팀이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케이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2016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로 이 사업에 선정되면 한국시장 탐색·국내 정착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12월 개최되는 컴업 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1억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올해 신청..
유한킴벌리는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로 '도톰한 일회용 양면 수세미'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유한킴벌리 스카트 일회용 수세미 매출은 5~9월에 연간 매출의 50%를 차지하기도 했다(2024년 자사 수세미 매출 실적 기준). 신제품의 차별화 포인트는 크게 3가지다. 먼저 유한킴벌리가 처음으로 6겹 특수공법 원단을 적용해 금방 찢어지기 쉽다는 일회용 수세미의 취약점을 개선했다. 다회용 수세미 못지 않은..
한샘은 프리미엄 수납가구 시그니처 붙박이장의 신규 도어 2종과 파우더장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샘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디자인과 기능을 세분화한 맞춤형 라인업을 강화했다. 시그니처 붙박이장은 2m 폭의 와이드장 등 총 94종의 내부 구성을 갖춘 한샘의 대표 수납 시스템이다. 개인화된 소비자의 취향과 욕구를 반영해 내부 칸막이 위치를 1mm까지 조정하는 등 선택의 폭을 크게 확대한 것이 특징..
이노비즈협회는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교 브카시 캠퍼스 내 한·인니 스마트팩토리 교육센터에서 '2025년 제1차 한·인니 스마트팩토리 기업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스마트팩토리 혁신 기술을 인도네시아 기업들과 연결해 기술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회는 2023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산업전환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벤처기업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코엑스에서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프리 스타트업 런치 데이(Pre-Startup Launch Day)'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분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 창업자와의 교류를 통해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업하는 '서울 스타트업 릴레이클래스'의 첫 행사..
소상공인의 국세 납부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7일 제주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2025년 광주·전남·제주지역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옴부즈만은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을 방문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원도심의 상권 침체를 막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권활성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선 소상공인들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서울 양천에 있는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이 만든 파김치 100통을 지역사회 저소득 독거가구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한유원 임직원은 복지사의 지도에 따라 파김치에 들어갈 쪽파 다듬기, 양념 만들기, 버무리기 등의 활동을 진행해 총 100통의 파김치를 제조했으며 제조된 파김치는 복지관을 통해 관내 독거가구 100곳에 전달됐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최근 저소득 독거..
소상공인들은 27일 고용노동부의 노동경찰 추진 관련해서 "즉각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장단은 지난 26일 세종시 고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직급여 지급 시기 3개월로 변경 방안의 경우 사업장 자체가 영세해 지금도 단기근로 형태가 만연한 소상공인업종에서 3개월만 근무하고 퇴직하는 '메뚜기 근로자' 양산의 우려가 있다"며 "고용시장에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
한샘이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으로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6일 한샘에 따르면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비핵심 분야는 외부 전문성을 활용하거나 정리하는 방식으로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계열사인 한샘개발을 재정비해 AS, 콜센터, 건물 관리 등 고객 접점과 관련된 주요 부문을 보다 전문화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한다. AS 부문은 고객 경험을 정교하게 관리하기 위해 한샘 본사의 통합품..
소상공인들이 더위도 잊은 채 거리로 나와 내년도 최저임금은 반드시 동결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IMF보다, 코로나 때보다 더 힘든 역대급 위기로 100만 명이 폐업하고 있으며 고용도, 소비도 세수도 붕괴될 수 있다고 토로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오후 세종시에 있는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결정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이날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납품대금 연동제 첫 직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하반기 골판지 상자의 주요 원재료인 원지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원지 가격의 상승분이 연동제를 통해 납품가격에 적정하게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시작됐다. 골판지 상자를 납품하는 수탁기업의 조사 요구는 없었지만 중기부는 원가 변동이 큰 품목의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납품거래를 직권조사 대상으로 결정해..
올해 2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적지수(BSI)는 89.8로 전 분기(78.6) 대비 11.2포인트 증가하며 4분기 만에 반등했다. 지난 1분기 최저치(78.6)를 기록한 이후 한 분기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벤처기업협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2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벤처확인기업 1200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 공공구매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국민연금공단 등 60개 공공기관과 공공조달시장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7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이들은 상호 매칭을 통해 구매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한유원은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사전 모집해 상호 간 매칭을 진행해 공공기관을 만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해 이들의 공공조..
SK쉴더스는 'IDC 시큐리티 서밋(Security Summit) 2025'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보안관제 플랫폼과 실시간 위협 탐지·대응이 가능한 '관리형 탐지·대응(MDR)'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SK쉴더스의 AI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는 기존 보안관제(MSS)의 역할을 넘어 해커의 정찰·침투·권한 탈취 등 초기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기존..
동반성장위원회는 한전KDN과 26일 '2025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 협력사의 ESG 경영 내재화와 지속가능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전KDN은 2021년 공공기관 처음으로 해당 사업에 참여한 이후 올해로 5년 연속 협약을 체결하며 ESG 확산에 앞장서는 모범 공기업으로 자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