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취약계층 누적기부 2800만개 돌파
유한킴벌리는 하기스, 크리넥스, 좋은느낌, 디펜드 등을 통해 지난해에만 약 250만개의 제품을 취약계층 등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기 기저귀, 성인용 언더웨어, 생리대, 화장지 등의 누적기부는 지난해에 2800만 개를 넘어섰으며 올해 안에 3000만 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대한민국 기업 사회공헌의 헤리티지로 평가받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당면한 기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