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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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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계가 신제품 출시 등 고객 니즈 공략에 나섰다. 에이스침대는 22일 연세대학교 학생들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에이스에비뉴 서울점에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에이스침대의 중·장기적 고객 로열티 향상을 위한 영업·서비스 전략'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2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연세대학교 BIT 경영혁신학회 소속 구성원 16인이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지난 21일 에..
정부가 중소기업의 수출 규모, 업종, 정규수출 여부 등을 고려해 탄소 배출량 산정·검증 과정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중구에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중소기업 지원방안 발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작년 10월부터 시범 시행됐고 탄소 집약적 제품(철강·알루미늄·비료·수소·시멘트, 전력 등 6개 품목)을 유럽연합(EU)으로 수출할 때 생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소멸 위기 지역 학교 살리기에 나섰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2일 이마트와 전남 해남에 있는 마산초등학교에서 '교육 기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 해남군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협력재단과 이마트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4억원을 조성해 소멸 위기의 지역과 학교를 활성화하는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한솔홀딩스가 자회사인 한솔로지스틱스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한다. 21일 한솔홀딩스에 따르면 한솔로지스틱스는 최근 수년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온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업종 특성으로 인해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이었다. 한솔홀딩스 관계자는 "이 같은 상황에서 자회사인 한솔로지스틱스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 지분율을 높여 한솔로지스틱스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수익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지배구조의 강화를 달성하고자 한다"..
화학물질 신고제도 개정 후 유해성 정보생산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신고에 필요한 유해성 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 인력과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화평·화관법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 정부가 대표적인 킬러 규제로 지목했던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과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의 개정안이 지..
'글로벌 혁신특구'가 본격 출범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지방자치단체, 지역의 산학연 관계자·특구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을 계기로 부산·강원·충북·전남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되길 기원하며 지역 주민의 열망이 반영된 지방시대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너..
소상공인들은 21일 최저임금 관련해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가 오늘 열렸다.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소상공인과 근로자가 공감하며 공생과 공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결정하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최저임금은 2015년 5580원에서 2024년 9860으로 지난 10년 사이 76.7% 인상됐다. 그 사이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수는 2015년 1..
중소기업협동조합의 단체협상권이 도입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4년 제1차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를 개최했다.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는 협동조합의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조합 활성화 방안 등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기구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에서는 국회 회기 전환 시점을 앞두고 △협동조합의 중소기업자 지위 인정 △협..
중소기업계가 전기 농기계 구입 보조금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토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장태평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장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태평 위원장의 '수출 1000억 달러 식품산업 육성전략'을 주제로 하는 특강을 시작으로 강의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과 농·식품 업계 현안 간담 순으로 이어졌다. 장태평 위원장은 국내외 농식품산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앞으..
현행 법으로는 온라인 플랫폼의 시장지배적 사업자 통제에 한계가 있고 시장지배적 사업자 사전가이드라인 설정에 있어 기본적인 정량적·정성적 기준에 더해 한국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상생하는 온라인 플랫폼 거래환경 조성을 위한 합리적 규제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윤정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날 온라인 플랫폼법을 통한 경제성장..
침구·유통업계가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행사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브자리는 21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해 침구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에 주거공간 시공, 가전 등을 지원해 깨끗한 보금자리를 되찾아 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이브자리를 포함한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 5개 기업이 전북특별자치도 무주..
중소기업계는 최고경영자 교육, 협력사 ESG 지원 등 자생력 강화에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과정인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 제18기 입학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BIZ AMP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 개설한 중소기업 C..
정부가 인공지능(AI), 우주·항공 등 초격차 분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본격 육성하고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232개사를 선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대전에 있는 컨텍에서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주관기관 임직원 등과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식·간담회'를 개최했다. 컨텍은 올해 우주·항공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결과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중소기업계와 가구업계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0일 '오프라인 판로지원'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은 대형유통사가 보유하고 있는 사업은 민간 유통사가 보유한 네트워크와 채널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입점,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의 오프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할 민간 유통사 4곳은 △GS리테일 △신세계DF △킴..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사업 효과 홍보를 통한 수요 창출, 사업운영 전문인력과 초기자금 지원 등 유인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현황분석과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정책연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정책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