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세계군인체육대회 막바지 준비로 비지땀
경북도가 10여일 앞으로 다가 온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막바지 준비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21일 김현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문경에 위치한 세계군인체육대회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인력, 시설, 안전, 문화행사, 의전 등 지자체 차원의 분야별 추진사항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현재까지 116개국 7118명이 참가신청을 마쳤으며 최종적으로는 참가규모가 120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