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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봉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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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동계작물 조사료 종자 생산지로 경북 북부지역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경북농기원이 2013년부터 대구대학교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동계작물 조사료 생산연구’에 따른 것이다. 연구결과 추위에 강한 호밀의 재배환경에 적합한 경북 북부지역이 호밀 종자의 생산지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봉화군에서 실시한 시험 결과에서는 10a당 7kg 줄뿌림 파종한 곳에서 종자 생산..
경북도의 메르스 극복 경제살리기에 상공회의소, 경북형 강소기업, 시도민회, 경제단체 등 민간이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실천 결의’를 통해 내수 진작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결의문에 따르면 협의회는 소속 회원사와 함께 골목상권 회복 운동 1사 1전통시장 갖기 운동 구내식당 식재료 전통시장 구매하기 운동을 펼치고 여름철 집중 휴가제도 지역특산품 구매·..
경북도는 최경환 부총리가 6일 메르스에 따른 지역경제 현장 점검 첫 행보로 경북 구미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발원지인 경북 구미를 찾아 최근 엔저 등 지역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최 부총리 일행은 중소기업 KR EMS(대표이사 이영태)를 방문해 휴대폰 물량이 줄어들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체 기술을 개발을 통해 ‘IT 융합 스마트 LED 도로 조명 시스템’을 개발하고 업종을 다각화..
경북도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 관광 시장을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도는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를 통한 관광 업계 지원을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제’를 전면 수정해 하반기 중 10억원 가량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방 방문으로 인한 여행사의 비용증가를 상쇄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일정요건 충족시 여행사에 숙박비·차량임차비·체험관광비·상품개발비 등을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이번..
경북도가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독도 3D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독도 3D 애니메이션은 해양수산부와 경북도가 지난해부터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야심차게 준비해온 사업이다. 6일 도에 따르면 이번 애니메이션을 기존 역사, 인물, 국가중심의 아이템에서 벗어나 창의적 아이디어와 만화적 상상력을 가미한 다양한 스토리 발굴을 통해 감성적 접근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오는 7일 입찰공고 후 17일 경..
경북도교육청은 도내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실무직원들에게 월 5만원의 급식비와 종전 연 40만원으로 지급되던 명절휴가비를 설·추석에 각각 5만원이 인상된 연 50만원으로 확대 지급하는 2015년 1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경북도의회를 통해 확정됨에 따라 2015년 7월부터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당초 주 40시간 이상 근로자에게 지급되던 각종 처우개선 수당을 주 15시간 이상 근로자로 그 기준을 확대한..
경북도교육청은 6일~7일 양일간 안동과 포항에서 교육장, 학교장, 장학관 및 4급 이상 고위공직자 950명을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공직자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업무처리와 청렴의식 제고로 청렴성을 내면화·생활화해 청렴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에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고위공직자들이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교육..
경북도교육청은 2015년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대상자 선발·시험을 지난 4일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특성화고 글로벌현장학습 파견은 2011년 미국 등 5개국 49명 파견을 시작으로 2012년에 79명 2013년에는 92명 2014년에는 89명 2015년에는 미국·호주·싱가포르·네덜란드·중국 등 5개국에 한국산업인력공단 CJ푸드빌(주)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해 2년간 해외취업을 목표로 자동차 유통..
경북도교육청은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선정’에 대비해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컨설팅’을 지난 4일 구미 상모유치원 강당에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선정’ 사업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50개원을 발굴 표창 홍보함으로써 유아교육의 방향을 인성 교육과 창의성 교육에 중심을 둔 행복한 유아교육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공모 분야는 인성교육..
경북도교육청은 7월말 안동 신청사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6월 말 현재 공정률은 95%로 골조 칸막이 공사 등은 마무리됐으며 현재 내부 도색 인테리어 등 마감 시공과 조경공사 등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15일부터는 방송기기 전력 및 조명제어 공조기 등 주요 장비에 대한 시험 가동을 거쳐 이상 여부를 확인한 뒤 이달 말까지 준공한다는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청..
경북도는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 만족도 조사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3~6월까지 도내 외국인투자기업 51개사를 방문해 기업이 원하는 것과 기업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설문조사는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 270여개 중 51개사를 대상으로 표본조사가 이뤄줬으며 투자동기, 기업만족도, 5년이내 추가투자 의향 등 8개 항목의 객관식 설문으로 51개 기업별 방문조사가 이뤄졌다. 조사..
경북도는 도청 신도시 업무지구에 ‘신도청과 새천년을 함께 할 숲’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천년숲’을 조성했다. ‘천년숲’은 사업비 100억원(국비 50억원, 도비 50억원)을 들여 9.2ha(2만8000평)에 조성된 전국 최초의 생태복원형 숲으로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 총 88종 25만5000여본의 크고 작은 나무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다. 상층부에는 도토리가 달리는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굴참나무를 심어 다람쥐..
경북도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의 주축을 담당할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조건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상 인증요건을 갖추고 공고일 이전 3개월 이상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조직의 주된 목적이 취약계층 고용이나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것이어야 한다.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소정의 서류를 갖춰 소재지 관할 시..
경상북도가 노인요양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5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월 경북행복재단에 연구용역 의뢰해 ‘노인요양시설 화재 시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본 정책연구보고서는 도내 노인요양시설 40개소를 표본으로 관련 전문가 등의 현장조사를 통한 사례분석과 실무자 인터뷰(개별 면접조사), 자문회의 등 의견을 수렴했고 특히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화재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3일 농기원에 따르면 가축이 고온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식욕저하 발육부진과 함께 질병발생이 많아져 생산성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 △알맞은 온도보다 높으면 사료 섭취량 감소로 발육이 떨어짐 △ 고온피해 시작온도보다 높으면 발육·번식장해 질병발생 폐사 등 나타남 △ 30~35℃의 고온이 12일간 지속되면 비육우는 하루 체중 증가율 73%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