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년 연안정비 예산 최다 투입한다
경상북도는 새해에 도내 연안정비사업에 역대로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 경북도는 연안침식방지와 연안의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도 연안정비 예산으로 국비 등 총 230여억원을 들이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국가직접 시행(국비 100%) 4개소(포항송도 66억원, 경주나정 15억원, 울진 월송·산포지구 88억원) 169억원, 지자체 시행 4개소(영덕강구 32억원, 울진 금음 14억원, 울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