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메가 브랜드냐, M&A냐"…에이피알·구다이·달바글로벌, K-뷰티 엇갈린 성장 셈법
"AI 승부수 힘 싣는다"…지마켓, 메타 출신 전문가 영입
"성과로 증명할 때"…사장 승진한 '한화 삼남' 김동선, 8월 지주사 출범 시험대
한화M&S 출범… 김동선, 테크·라이프 '미래전략' 전면에
쿠팡, 상반기 누적 적자 1조2000억원 첫 돌파…2분기 연속 적자
우리카드는 영등포 전통시장 현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박완식 우리카드 사장은 김태원 상인회장 등을 비롯한 상인회원들과 호박죽을 함께하며 올 한해 동안 어려웠던 전통시장 현황을 비롯, 소상공인들의 현실적인 고충, 금융회사들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어 영등포시장 상인들은 "갈수록 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김용범 메리츠금융·화재 부회장이 13일 '통합 메리츠금융그룹 1주년'을 앞두고 조직개편과 인사를 예고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이 그룹 완전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계열사 간) 효율을 올릴 수 있다는 구체적 사례를 보았다"며 "(보험과 증권 간) 권역 별 규정을 준수하겠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 조만간 그룹 조직개편과 인사를 낼 것"이고 밝혔다. 앞서 메리츠금융지..
메리츠금융지주가 올 3분기 메리츠화재 호실적에 힘입어 1조8000억원 가까운 순이익을 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 7997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수치다. 올해 누적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3.1%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말 연결기준 총자산은 94조 8495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5조 7562억..
흥국생명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본사에서 '윤리준법 경영 서약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를 포함한 모든 임원과 직원대표가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하며 적극적인 윤리준법 경영 실천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원칙 및 규정 준수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위한 의사결정 및 정확한 정보전달 △임직원간 적법한 정보공유 및 자율·창의·개방적 조직문화..
NH농협생명은 지난 10일 수확철을 맞아 경기도 여주시 여주농협 관내 농가를 방문해 플로깅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협생명 경영지원부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수확철 농가를 방문해 생강수확 등에 동참해 일손을 도왔다. 농촌봉사활동 가운데 농가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도 함께 실시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지난달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농생통통..
다음달 실손의료보험료 인상폭 결정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올해에도 실손보험 적자 규모가 커질 전망인데 보험료 인상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보험업계가 역대 최고 실적을 낼 전망인 데다가, 최근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상생금융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실손보험료 두 자릿수 인상을 검토했지만 올해는 인상폭 확대를 적극 어필하기 어려운 분위기다. 설상가상으로 도수치료 비급..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발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PM 단독사고 치사율은 차대 PM사고 보다 4.7배 높은 만큼, 개인형 이동장치 법정 최고 속도를 적극 하향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와 공동으로 '전동킥보드(PM) 최고 주행 속도 하향 필요성'을 12일 발표했다. 두 연구소는 최근 5년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찰에 신..
최근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 등 근골격계 질환 관련 비급여 치료 항목에 대한 이용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3개 비급여 치료 관련 보험금이 1조원을 넘어섰다. 도수치료 지급보험금 급증과 보험사기 피해는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져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 이에 도수치료 가이드라인이 마련돼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도수치료 등 근골격계 질환 관련 치료 평균금액..
동양생명이 올 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M&A(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들어 보장성 보험 비중을 늘리며 실적을 크게 띄운데다가, 하나금융그룹·우리금융그룹 등 생명보험사 매물을 찾는 잠재 인수자가 등판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시장 매물로 나온 KDB생명, ABL생명은 매각이 백지화되거나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알짜 매물로 꼽혀온 동양생명이 매력적인 선택지로 부상할..
동양생명은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한 2175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종신보험 등 지속적인 보장성 상품 판매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이다. 올 3분기 누적 보장성 APE는 전년 동기 대비 75.2% 성장한 4879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5609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했다. 동양생명의 K-ICS(새 지급여력 비율)은 18..
라이나생명보험은 조지은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에서 일상 생활 속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 할 것을 릴레이 방식으로 약속하며 전달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라이나생명은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난해 오아시스마켓와의 협업을 통해 다회용 보냉백을..
DB손해보험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서 기흥과 이륜차 보험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기흥은 1999년 할리데이비슨을 시작으로 두카티, 로얄엔필드 등의 고급 모터사이클 브랜드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레저용 모터사이클 부분에서 업계 최고 판매량을 놓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라이더의 안전을 책임지는 프로텍션 기어, 헬멧 등 이륜차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으..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성공한 데 이어 2주 만에 14억원의 평가차익까지 얻었다. 주가도 상승세다. 지난달 24일 대비 7% 뛰었다. 핵심 계열사인 메리츠화재 3분기 실적이 경쟁사 대비 선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데다가, 연말 배당 기대감까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메리츠금융은 '주주환원 50%'를 공약한 상태다. 올해는 김 부회장에게..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부터 7개 금융협회·중앙회와 공동으로 '금융IT 안정성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TF(테스크포스)'를 구성·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TF는 전산사고의 주요 원인인 프로그램 오류, 비상대책, 성능관리 부분에 대해 최소한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TF는 IT 검사 사례와 모범사례를 기반으로 각 협회 주도 하에 금융사 의견을 수렴해 가이드라인 세부 내용을 마련했다. 주요..
KB국민카드는 지난 7일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현지법인을 통해 해외 진출국 취약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 물품들은 KB국민카드 임직원 및 고객이 참여해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만든 재능기부 봉사 물품이다. 캄보디아는 현지법인 'KB 대한 특수은행(KDSB)'에서 캄퐁통 및 프놈펜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 800개, 금융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