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지난해 불법대부광고 의심 전화번호 1만3244건에 달해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22만399건의 불법대부 광고 제보를 받아 위법혐의가 확인된 1만3244건에 대해 전화번호 이용중지를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용중지된 전화는 휴대폰(1만2366건), 인터넷전화(103건), 유선전화(775건)순이다. 광고매체는 전단지(1만1054건), 팩스(1032건), 문자(593건), 인터넷·SNS(565건) 순이었다. 금감원은 휴대폰 문자로 대출 권유를 받으면 불법대부광고를 의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