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메가 브랜드냐, M&A냐"…에이피알·구다이·달바글로벌, K-뷰티 엇갈린 성장 셈법
"AI 승부수 힘 싣는다"…지마켓, 메타 출신 전문가 영입
"성과로 증명할 때"…사장 승진한 '한화 삼남' 김동선, 8월 지주사 출범 시험대
한화M&S 출범… 김동선, 테크·라이프 '미래전략' 전면에
쿠팡, 상반기 누적 적자 1조2000억원 첫 돌파…2분기 연속 적자
삼성화재는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70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6%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5068억원, 897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7.8% 증가했다.
KB국민카드가 쿠팡과 손잡고 출시한 '쿠팡 와우 카드(이하 쿠팡 카드)가 누적 발급 수 50만장을 돌파했다. 쿠팡 카드는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이 취임 후 공들여 출시한 상품이다. 지난해 카드업황이 악화된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조건 없이' 쿠팡 사용액의 최대 4%를 적립해 주는 파격 혜택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모았다. 실제로 쿠팡 카드 출시 이후 KB국민카드에 유입된 신규 회원 수는 업계 1·2위를 다툴 만큼, 매달 높은 증가세를 그리고 있..
여행자보험을 둘러싼 보험업계 판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 1분기 여행자보험 신계약 수가 50만건을 돌파했다. 보험회사들이 '무사고 귀국 축하금', '동반 가입 할인' 등 젊은 층을 겨냥한 상품을 개발하면서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보험사들이 여행자보험에 공들이는 이유는 잠재고객층인 2030세대들을 자사 고객으로 끌어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행자보험 판매 경쟁이 과열되자, 무사고 환급 서비스에 대해 금융당국이 나서 제..
'빚 돌려막기'를 한 다중채무 개인사업자들의 대출 연체금액이 1년 새 5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와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빚을 못 갚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개인사업자들의 대출금액이 증가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대출을 연체한 자영업자들의 부실 위험 징후도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신용평가기관 나이스(NICE)평가정보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개인사업자 가계..
보험업계 지급여력비율(K-ICS)이 경과조치 적용 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여력비율이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수치로, 보험사의 대표적인 건정성 지표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9개 보험회사의 작년 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적용 후 232.2%로, 전분기 대비 8.1%포인트 상승했다. 생명보험사 12곳과 손해보험 및 재보험사 7개사가 경과조치를 적용 중이다. 이 중 생보사는 232..
정부의 대중교통 할인금액 지원사업인 'K-패스'의 누적 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BC카드가 발급한 K-패스 비중이 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BC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누적 발급된 K-패스 카드의 약 20%가 BC카드의 고객사 상품 및 'BC바로 K-패스 카드(이하 BC바로카드)인 것으로 집계됐다. BC카드 관계자는 "발급 신청이 폭증하면서 모처럼 기분 좋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자영업자들이 껴안은 대출 규모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4년여 간 5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되는 연체로 부실 위험 징후도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12일 신용평가기관 나이스평가정보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개인사업자 가계·사업자 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335만9590명의 개인사업자는 모두 1112조7400억원의 금융기관 대..
실손의료보험 적자폭이 확대되고 있다. 보험료 실적은 증가세를 그리고 있지만, 손해율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실손의료보험의 보험손익은 1조9700억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적자폭이 440억원 가량 확대됐다. 적자폭이 확대된 배경은 손해율 악화 때문이다. 작년 경과손해율은 103.4%로, 같은 기간 2.1%포인트 증가했다. 보유 계약은 3579만건으로, 전..
작년에 도입된 새 회계제도(IFRS17·9) 여진이 생명보험업계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올해 생명보험업계 1분기 실적이 급감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 등 주요 생보사들의 1분기 순이익 감소폭이 최대 60~70%에 달할 것이란 분석이다. 실적 급감 배경은 두 가지다. 우선 고금리 여파로 투자손익이 1년 전 대비 급감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올해부터 생명보험사들의 '미보고 발생 손해액(IBNR)'을 인식하는 기준..
우리금융캐피탈은 정연기 대표이사가 지난 7일 협력사인 타타대우상용차 충청서부대리점을 방문해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정 대표는 우리금융캐피탈 자동차 금융 상품을 적극 소개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타대우상용차는 15분당 1대꼴로 상용차를 생산하는 제조·판매사로 지난 30년간 우리나라 상용차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타타대우상용차와 20..
현대캐피탈 미국 법인이 군인 민생 보호법을 위반해 미국 정부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고객이 차량 할부금을 연체하더라도 군에 입대했다면 금융사의 차량 압류 조치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에 현대캐피탈 미국 법인은 내부적으로 군인 복무 확인 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피해 고객에게 손해 배상을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들어갔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현대캐피탈 미국 법인인 '현대 캐피탈 아..
올 하반기 롯데카드 매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금융권의 시선이 롯데카드에 쏠리는 건 조(兆) 단위 매물인데다가, 금융지주사들이 인수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어서입니다. 특히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은 단연 우리금융그룹입니다. 최근 비은행 강화를 위해 증권사, 손해보험사 등 인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우리금융의 롯데카드 인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게 업계 중론입니다. 8일 금융권과 카드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가..
KB손해보험은 오는 10일 '한 부모의 날'을 맞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미혼 한 부모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이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한 사회공헌기금 1억원은 미혼 한부모 가정 영유아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 윤택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등이 참여했다...
한화손해보험이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냈다. 한화손보는 올 1분기 순이익이 124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5% 증가한 수치다. 영입이익은 1725억원으로 같은 기간 38.9% 급증했다. 매출액은 1조4564억원이었다.
굿리치는 최근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치의 힐링식당' 연재를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치의 힐링식당은 SNS 상에서 트렌드로 부상한 숏폼 콘텐츠 이용량 증가에 대응하고자 제작한 릴스 콘텐츠로, 자사의 대표 캐릭터들을 활용해 일상 속 보험이 필요한 순간들을 이야기하면서 굿리치앱의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치의 힐링식당은 모션 그래픽스를 활용한 힐링 콘텐츠로 제작됐다. 캐릭터 각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