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합동설계단 운영…자체설계로 예산절감 기대
경남 밀양시가 이달 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8일간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8일 밀양시에 따르면 합동설계단은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착공을 통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예산절감, 토목직 기술력 향상을 목표로 업무총괄반장인 건설과장을 주축으로 5개반 20명으로 구성했다. 합동설계단의 업무는 현지 사전조사, 현황측량, 설계도면 및 내역작성, 설계도서 제본 등 4단계로 운영한다. 설계물량은 총 112건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