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 혜택 더했다"…'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
오세훈 "놀이·돌봄·건강 하나로…'강철 체력 서울' 만들 것"
"무더위 지친 일상에 힐링을"…서울대공원, 수국정원 조성
서울시, 군·경·소방과 AI 기반 통합방위 강화…"시민 안전 최우선"
서울 금천구가 오는 17일까지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찾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 운영 점포의 가격이 주변 평균가보다 저렴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다. 구에는 현재 착한격업소 52곳이 있으며, 업소 정보는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착한가격업소 발굴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청 누리집 검색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
서울 동대문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케이블TV 시청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2007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다양한 정보 채널을 제공해 정보 접근의 편의와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케이블TV 시청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케이블TV 시청료 지원을 희망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희망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문의 후 관련 서류를..
서울 노원구는 '노원둘레산천길 스탬프투어'에 숨은 명소를 추가하고 모바일 앱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노원둘레산천길 스탬프투어는 변화하는 관광 수요와 유행에 발맞춰 9개 코스 27개 지점으로 운영한다. 새롭게 추가된 구간은 △월계동에 새롭게 조성된 초안산 수국동산을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정원길' △노원의 주요 교육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미술관길' △노원불빛정원과 당현빛길을 품은 '빛조명길' △전통..
서울 영등포구는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취업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3~5월) 취업교육 과정은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일반경비 신임교육 △조경기능사 양성 과정이다. 구는 구직자가 체계적인 수업과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취업교육기관에 각 과정을 위탁해 실시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취업연게도..
서울 도봉구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중랑천변에서 '탄소중립 도시 도봉, 우리 동네 같이 가치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54회 지구의 날(4월 22일) 주제인 'Planet(지구) vs Plastics(플라스틱)'에 맞게 '지구를 생각하는 하루! NO플라스틱'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주민은 중랑천에서 기관·단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결의하고 약 2.8km 구간을 걸으며 환경퀴즈, 탄소공감마일리지..
서울 양천구는 공항 소음으로 인한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보청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각장애 등록대상은 아니지만 심한 난청으로 보청기 착용이 필요한 사각지대 구민의 건강 복지를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천구 공함소음대책지역(인근지역 포함)에 3년 이상 거주한 중등도 난청 진단을..
서울시의 '남녀 임신사업 지원사업'에 지난해 약 3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남녀 임신사업 지원사업' 참여자는 2만9402명으로 남성은 43%, 여성은 57%로 조사됐다. 기혼이 80.5%로 대다수가 부부였으며, 88.8%는 임신 경험이 없었다. 22%는 결혼 기간 피임 없이 1년 이상 지난 난임부부로 의심됐다. 이 사업은 참여자에게 △임신 전 건강위험요인 조사·상담 △건강검진(일반..
오는 6월 3일부터 서울에서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 방치된 전동킥보드는 즉시 견인된다. 서울시는 전동킥보드가 보도나 차도에 무단 방치돼 일어나는 불편 또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2024년 공유 전동킥보드 관리 기본대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주·정차 위반 전동킥보드 즉시 견인구역에 '교통약자 보호구역' 추가 △다중운집행사·풍수해 등 재난 시 진동킥보드 관리체계 구축 △전동킥보드 안전운행..
서울 강북구 우이천이 매력적인 야경 명소이자 아름다운 수변공간으로 거듭난다. 구는 '우이천 문화예술거리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2억1700만원을 투입해 우이천 신창교와 초안교 교량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신창교(연장 52m)에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경관조명을 즐길 수 있도록 난간에 간접조명 형태로 조명을 설치했다. 조명은 구간별 파노라마 방식으로 연출했으며, 보행자들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받을 수..
서울 강북구는 구 전역을 대상으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을 설정하는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비사업에 대한 구민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종합적인 정비방향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방향을 선제적으로 구상해 구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기초자치단체가 관할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정비방향을 수립하는 것은 강북구가..
서울 영등포구가 '여의도 봄꽃축제' 교통통제를 오는 8일 오후 2시까지 연장한다. 여의서로의 벚꽃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이 충분히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벚꽃길에 있는 △피크닉 쉼터 △팝업가든 △포토존 △화장실 △유아차·유아웨건 대여 △아기쉼터 △관광정보센터 △의료상황실 등 편의시설과 휴식공간 운영도 연장된다. 메인 행사장에 설치됐던..
지난 1월 코스와 시설을 손질하고 올봄부터 운영을 준비해 온 '서울둘레길'이 시민에게 돌아온다.서울시는 이달 말부터 전면 개편된 '서울둘레길 2.0'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2009년 오세훈 시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서울둘레길'은 올해 초 코스를 기존 8개에서 21개로 세분화하고 코스당 평균 길이를 20km에서 8km로 줄였다. 안내판과 지능형 폐쇄회로(CC)TV도 보강했다.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
서울시가 강북권역의 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신성장 거점사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강남권역 대비 일자리와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강북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서북·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5건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반에 선정된 신속추진사업은 △서대문구 성산로 일대 입체 복합개발 △성동구 왕십리 광역 중심 육성을 위한 입체 도시 조성 △강북구 북한산 시민천문대 건립 △동대문구 휘경유..
서울시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행정혁신으로 시민 편의와 공무원 업무효율 강화에 나선다. AI를 행정에 활용해 시민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매력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다. 시는 2일 AI를 활용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서울시 AI 행정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AI 활성화 전략으로 △신뢰받는 AI 행정기반 마련 △AI 이용환경 조성 △AI 행정혁신 가속화 등 3대 전략을 기..
서울 금천구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에 대비해 이달부터 9월까지 금천구 구간(가산디지털단지역~석수역, 5.6㎞)에 대한 '철도상부 공간개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부선 지하화 사업은 서울역에서 군포 당정역까지 약 32㎞를 지하화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이 제정되면서 가시화됐다. 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14만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G밸리 구간과 주거지가 밀집된 시흥동 구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