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서울 영등포구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안전망을 확충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점차 늘어나면서 그간 단전, 단수, 공과금 체납 등 총 39종의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힘써왔다. 구는 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재난적 의료비, 채무조정자,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