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국은행과 금융지주·은행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과 금융시장, 은행산업의 현안을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suhah
증시 꺾이자, 은행 ETF 신탁 투자 83% '뚝'
KB금융, 순익 6兆 시대 성큼… 4년 연속 '리딩금융' 굳힌다
3%대 예금으로, 저가 매수로…대기성 자금 '썰물'
하나금융, ‘잠실 MICE’ 4조원 PF 이끈다…증권·은행 역량 결집
증권이 끌어올린 농협금융…은행 회복·경영전략 연속성 시험대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의 구속영장 기각에도 외환 수사에 지장이 없다고 22일 밝혔다. 김 전 사령관의 신병 확보 필요성이 상당 부분 해소됐고, 외환 혐의는 애초 구속영장 청구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에 수사에 차질이 없다는 입장이다.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김 사령관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 결정과 관련해 "법원 판사님의 심사숙고한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외환 관련 혐의는 영장..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 소속 A 변호사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내란 특검팀은 A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청구서를 유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21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은 A 변호사에게 오는 25일 내란 특검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에 나와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A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청구서를 유출하고 입장문 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이후 조사 일정이나 방식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어떤 협의나 요청도 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고압적 조사', '망신 주기'라는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에 나선 것이다.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밝힌 입장과 다른 점이 있어 부득이하게 말씀드린다"며 "피의자 변호인 측은 구속영장 발부 이후 서..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수출용으로 가장해 국내에 불법 유통하고 가짜 병원을 차려 10억원이 넘는 약물을 판매한 조직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의료용 마약류 전문수사팀(팀장 김보성 강력범죄수사부장)은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 불법 유통 사건을 10개월간 수사한 끝에 공급책·공급 알선책·판매책 등으로 구성된 조직원 9명을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5명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이른바 '집사 게이트'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했다. 류 대표는 21일 오전 9시53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있는 김건희 특검팀의 사무실로 출석했다. 이날 류 대표는 'IMS모빌리티에 투자를 지시한 사실이 있나'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집사게이트는 김건희 여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집사' 김예성씨가 IMS모빌리티(옛 비마이카)를 통해 대기업..
[속보] 김건희 특검, '코바나컨텐츠 후원업체' 희림건축 압수수색
[속보] '김건희 특검 불출석' HS효성 조현상 측 "소환 일정 재조정"
[속보] 김건희 특검, 통일교 서울본부 추가 압수수색
이재명 정부에서 논의 중인 노동 정책들이 노사 관계의 지형도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법무법인(유) 지평은 17일 서울 중구 소재 그랜드센트럴에서 '새 정부 노동 정책과 대응 세미나'를 열고 주요 노동 정책의 내용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기업의 법무·인사노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심요섭 변호사의 '개별적 근로관계 변화와 대응' △김용문 변호사의 '집단적..
북한 무인기 침투 작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17일 조은석 내란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김 사령관은 이날 오전 9시 34분께 내란 특검팀 조사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사령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지난해 9월에 만났는지 여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근거 자료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V(대통..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 지시 의혹과 관련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7일 내란 특검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이 전 장관의 자택과 소방청 등 7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이 전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 지시를 받고, 이를 조지호 경찰청장과 허석곤 소방청장에게 전달했다는..
[속보] 내란특검, 김용대 드론사령관 소환…'평양무인기 투입' 조사
[속보] 내란특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주거지 압수수색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함에 따라 강제 인치 지휘 계획을 보류했다. 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박억수 특검보와 사무관 1명이 현장 지휘를 위해 서울구치소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윤 전 대통령의 구속적부심 청구가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서울중앙지법에 접수된 사실을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서울구치소에 윤 전 대통령을..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38년 동안 묶여 있던 개헌 역사에 균열이 일고 있다. 여당에서 추진 중인 검찰개혁 입법 논의에 속도가 붙으면서다. 법조계는 검찰개혁 입법을 완성하기 위해선 개헌이 불가피하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대안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제언한다. 1952년 1차 개헌 이후 1987년 '5년 단임 대통령 직선제'를 골자로 한 9차 개헌까지, 정치권에선 시대적 흐름과 변화에 따라 개헌을 추진했다. 정부·여당은 검찰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