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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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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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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유한 키즈스틱' 출시

유한양행이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유한 키즈스틱’을 출시했다. 20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유한 키즈스틱’은 스틱형 젤리제품으로, 제품 포장 디자인은 핑크색 계열의 색상에 사자 캐릭터를 적용했다. 주성분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부원료로 뉴질랜드산 녹용을 함유했다. 제형은 붉은 와인색의 젤리형태이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베리맛으로 제작해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백설탕 대신 비..

"외래진료 연 3062회 받은 환자 보험료 151만원, 건보부담은 3243만원"

지난해 3062번에 걸쳐 외래 진료를 받은 21세 남성이 납입한 보험료는 151만원이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금액은 20배가 넘는 324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의원이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9년 다빈도 외래 이용 현황’에 따르면 이 남성은 ‘과다진료 환자’ 상위 10명 중 1위에 올랐다. 이 남성을 포함해 상위 10명의 지난해 보험료 납입 금액은 1218만원에 불과하지만..

신규확진 58명, 닷새째 두 자릿수…요양·재활병원 감염 우려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 이후 닷새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감염에 취약한 요양·재활병원의 집단감염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데다, 콜센터나 주점, 대형마트 등에서도 산발적 발병이 이어지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8명 늘..

방역당국 "거리두기 1단계, 위험 줄었다는 의미 아냐…경각심 가지길"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단계로 하향했다고 위험도도 내려간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콜센터, 방문판매업소, 요양병원 등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만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국내 확진자 수가 안정세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면서 “콜센터, 방문판매업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코로나19, 신규확진 58명…지역발생41명·해외유입17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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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家 4세 허정윤·허준홍, GS 주식 12만 5000주 매입

GS그룹 오너일가 4세들이 지주사 GS 주식(보통주)을 12만 5000주 사들였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허정윤 씨가 8일 2만50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총 주식 수는 25만 518주로, 지분율은 0.27%다.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는 14일과 15일에 걸쳐 10만주를 매수해 총 주식 수는 250만 326주, 지분율은 2.69%다.

신규확진 76명, 요양·재활병원 고리로 코로나19 확산 지속(종합)

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 의료기관의 집단감염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어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의료기관에는 감염에 취약한 고령자가 많아 이곳에서 한번 집단감염이 발생하면 중환자 역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자칫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인천서 독감백신 맞은 17세 男 사망…방역당국 "부검 조사 중"

인천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은 17세 청소년이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사망자가 접종받은 백신은 신성약품에서 유통을 했던 무료 독감 백신으로 확인됐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17세 남성이 지난 14일 낮 12시에 민간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고 접종 전후 특이사항이 없었다가 16일 오전에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예방접종과의 인과관계가 확인되..

"추석연휴 관련 코로나19 감염사례 총 8건·44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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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입자’ 독감백신 맞은 10명 중 9명은 아동·청소년

독감 백신에서 ‘백색 입자’가 발견됐다는 신고 접수 이후 정부 발표가 있기까지 문제의 백신을 맞은 접종자 10명 중 9명은 아동과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총 6897명이 문제의 백신을 맞았다. 백색 입자 백신을 맞은 대상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0∼10세 5415명(78.5%), 11∼20세 1007명(14.6..

"어제까지 독감 백신접종 955만건…국가사업 대상은 511만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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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체납 2384개 요양기관, 급여비 2.3조원은 챙겨가

건강보험료를 체납하고도 급여비는 받아간 요양기관이 2000여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요양기관의 건강보험료 체납액과 요양급여비를 상계하는 제도로 인해 체납액은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에서 급여비만 지급되는 재정누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요양기관의 경우 일반 직장 사업장과 달리 건강보험료 납부 의무와 함께 의료서비스 제공에 따..

"주름 개선에 탁월" 한미약품, '후시메디 리커버리 크림' 출시

한미약품이 약국전용 화장품 라인인 ‘프로캄’의 신제품 후시메디 리커버리 크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후시메디 리커버리 크림에는 ‘푸시디움 코식네움’성분이 함유됐다. 푸시디움 코식네움은 상처 부위에 2차 감염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억제하는 진균의 발효물로 피부 재생을 도울 수 있다. 또한 피부장벽 강화 인자인 필라그린의 발현을 증가시켜 피부강화, 보습, 피부 활력 증진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한미약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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