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금융그룹, 유해란 프로와 서울재활병원에 3000만원 기부
다올금융그룹은 11일, 소속 골프선수 유해란 프로와 함께 서울재활병원 '새병원건립기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했다. 서울재활병원은 수도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으로 척수손상, 뇌성마비, 발달장애, 근골격계 질환 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돕고 있다. 그러나 소아 외래진료 2년, 청소년 외래진료는 3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대기환자가 많으며, 본관 및 부속 건물이 비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새 병원 건립이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