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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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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종찬 광복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종합대책 관련 관계부처 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업무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작은 더위’라 불리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소서’ 8일 서울 을지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민들이 대형 파라솔 아래서 뜨거운 햇볕을 피하고 있다. 이날 서울 기온이 37도로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작은 더위’라 불리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소서’ 8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청계천 다리 아래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작은 더위’라 불리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소서’ 8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청계천 다리 아래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청계천에서 먹이를 찾는 백로. 이날 서울 기온이 37도로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작은 더위’라 불리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소서’ 8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마리의 백로가 청계천 폭포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 기온이 37도로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작은 더위’라 불리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소서’ 8일 서울 청계천 인근 의자에 앉아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 기온이 37도로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최로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K-바캉스 캠페인'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과 장미란 문체부 차관등이 참석했다.
8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두근두근 K-바캉스 캠페인' 행사에서 시민들이 팔도 마불 게임 체험을 즐기고 있다.
8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두근두근 K-바캉스 캠페인'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여행지 부스에서 체험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