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nopark99
[포토]폭염에 쉬어가는 외국인 관광객들
[포토]비둘기도 사람도 더위에 널브러져
[포토]훈장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는 한성숙 총리
[포토]대형기 선풍기로 더위식히는 외국인 관광객들
[포토]이종찬 광복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나현빈 행정안전부 재난원인조사반장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LPG 충전소 저장소 폭발·화재 재난 원인분석 및 인명피해 방지 대책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관계부처 실국장이 동석했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22일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에서 ‘2024 차(車) 없는 날, 차(茶) 있는 거리’ 행사를 개최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차 없는 도로에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22일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에서 ‘2024 차(車) 없는 날, 차(茶) 있는 거리’ 행사를 개최했다. 아이들을 동반한 시민들이 차 없는 덕수궁길을 거닐며 여유로운 가을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22일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에서 ‘2024 차(車) 없는 날, 차(茶) 있는 거리’ 행사를 개최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차없는 도로에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22일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에서 ‘2024 차(車) 없는 날, 차(茶) 있는 거리’ 행사를 개최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무료 차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이자 일요일인 22일 서울 종로구 송현녹지광장에서 산책나온 두 마리의 강아지가 서로의 냄새를 맡고 있다. 이를 심판보듯 바라보는 아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이자 일요일인 22일 서울 종로구 송현녹지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을 꽃길을 걸으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이자 일요일인 22일 서울 종로구 송현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강아지풀이 무성한 길을 걸으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이자 일요일인 22일 서울 종로구 송현녹지광장에 가을을 알리는 갈대와 가을꽃들이 높은 가을하늘과 어울려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이자 일요일인 22일 서울 종로구 송현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꽃길을 걸으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