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nopark99
[포토]폭염에 쉬어가는 외국인 관광객들
[포토]비둘기도 사람도 더위에 널브러져
[포토]훈장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는 한성숙 총리
[포토]대형기 선풍기로 더위식히는 외국인 관광객들
[포토]이종찬 광복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제3차 콘텐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내부 집단 휴진을 철회하라는 민주노총 의료연대서울지부에서 낸 성명서가 붙어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내부 '휴진을 시행하며 환자분들께 드리는 글이 붙어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로비에 의료진과 환자들이 왕래하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학교 병원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한 의료진이 본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 밖으로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