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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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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총선을 10여일 앞 둔 31일 혜화동 사거리에 서울시 종로구에 입후보한 후보자들의 벽보가 붙어져 있다. 시민들이 벽보를 지나 걷고 있다.
4월 10일 총선을 10여일 앞 둔 31일 혜화동 사거리에 서울시 종로구로 입후보한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와 국민의힘 최재형 후보, 개혁신당 금태섭 후보의 프래카드가 나란히 걸려 있다.
따뜻한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3월의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일요일인 31일 오후 명동 거리에 외국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볐다. 반팔차림의 한 쌍의 젊은 연인이 한 매장에서 봄옷을 고르고 있다.
따뜻한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3월의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일요일인 31일 오후 명동 거리에 외국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따뜻한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3월의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일요일인 31일 오후 명동 거리에 외국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볐다. 가벼운 봄차림의 부부가 아이와 함께 명동거리를 걷고 있다.
정순택 대주교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강론을 하고 있다. 2024.03.31 사진공동취재단
정순택 대주교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4.03.31 사진공동취재단
정순택 대주교가 3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대축일 낮미사'에서 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대성당에 들어서고 있다. 2024. 03. 31 사진공동취재단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에서 신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2024.03.3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