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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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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전문의협의회 성명문 발표에 대한 국립중앙의료원 입장표명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 발표전 취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전문의협의회 성명문 발표에 대한 국립중앙의료원 입장표명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신래(신입생)들이 선진(재학생)들과 나눠 먹기위해 준비한 음식 보따리를 들고 환하게 담소를 나누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신래(신입생)들이 선진(재학생)들과 나누어 먹기위해 준비한 음식들을 전달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선진(재학생)이 신래(신입생)의 의관을 살펴주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선진(재학생)들이 신래(신입생)들을 카메라에 담기에 준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신래(신입생)들이 선진(재학생)들과 서로 인사하는 상읍례를 진행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의부장이 신래(신입생)들에게 행사 진행과 예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신래(신입생)들이 인사법을 배우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4 서울마라톤' 대회가 개최됐다. 많은 선수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서울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이 공인한 국내 유일의 최상위 등급 대회이자 세계육상 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됐으며 94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대회는 풀코스와 10㎞ 코스로 운영되며 79개국 3만8천여 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