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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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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전문의협의회 성명문 발표에 대한 국립중앙의료원 입장표명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전문의협의회 성명문 발표에 대한 국립중앙의료원 입장표명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장문을 발표후 기자들 질문을 받고 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전문의협의회 성명문 발표에 대한 국립중앙의료원 입장표명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 발표전 취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신래(신입생)들이 선진(재학생)들과 나눠 먹기위해 준비한 음식 보따리를 들고 환하게 담소를 나누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신래(신입생)들이 선진(재학생)들과 나누어 먹기위해 준비한 음식들을 전달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선진(재학생)이 신래(신입생)의 의관을 살펴주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선진(재학생)들이 신래(신입생)들을 카메라에 담기에 준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신래(신입생)들이 선진(재학생)들과 서로 인사하는 상읍례를 진행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신방례에서 성균관대 의부장이 신래(신입생)들에게 행사 진행과 예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에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통과의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