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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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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15번째인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는 백로(白露)인 8일 충남 당진시 신리성지를 산책하는 시민들이 푸른 잔디와 하늘이 조화를 이룬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 있다.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는 신리성지는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김대건 신부와 함께 강경에 첫 걸음을 내디딘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에서 활동했다.
24절기 중 15번째인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는 백로(白露)인 8일 충남 당진시 신리성지 미술관에서 바라본 하늘과 잔판이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는 신리성지는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김대건 신부와 함께 강경에 첫 걸음을 내디딘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에서 활동했다.
24절기 중 15번째인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는 백로(白露)인 8일 충남 당진시 신리성지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늘과 노게 익어가는 이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는 신리성지는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김대건 신부와 함께 강경에 첫 걸음을 내디딘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에서 활동했다..
24절기 중 15번째인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는 백로(白露)인 8일 충남 당진시 신리성지에서 푸른 잔디와 가을하늘을 느끼면 산책하는 시민들.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는 신리성지는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김대건 신부와 함께 강경에 첫 걸음을 내디딘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에서 활동했다.
24절기 중 15번째인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는 백로(白露)인 8일 충남 당진시 신리성지 전망대에서 시민들이 바라본 하늘과 들판이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있다.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는 신리성지는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김대건 신부와 함께 강경에 첫 걸음을 내디딘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에서 활동했다.
24절기 중 15번째인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는 백로(白露)인 8일 충남 당진시 신리성지 녹생의 잔디 들판과 부른하늘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는 신리성지는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김대건 신부와 함께 강경에 첫 걸음을 내디딘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에서 활동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장관 뒤 행안부 간부들이 동석해 있다. 기자간담회가 기자회견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아시아투데이 기자와 인사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안전시스템개편 종합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