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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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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기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이 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2023년 5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3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행사에 참석해 위기단계 ‘심각’을 ‘경계’로 변경한 후 박수를 치며 기뼈하고 있다. 지난 3년 4개월여 간 이어져 온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23년 6월 1일을 기점으로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3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행사에 참석해 위기단계 ‘심각’을 ‘경계’로 변경한 후 참석자 전원이 ‘덕분에’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3년 4개월여 간 이어져 온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23년 6월 1일을 기점으로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3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행사에 참석해 위기단계 ‘심각’을 ‘경계’로 변경한 후 참석자 전원이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3년 4개월여 간 이어져 온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23년 6월 1일을 기점으로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3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행사에 참석해 위기단계 ‘심각’을 ‘경계’로 변경하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3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행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3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이 3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기자실에서 공정과 준법의 가치를 훼손하는 역외탈세자 52명 세무조사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향숙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이 3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브리핑룸에서 23년 4월 사업체 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