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나주 발전과 시민 행복 최우선 매진"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 1일 취임 2주년 기념식 대신 세지면 멜론 농가를 시작으로 어린이집, 시의회, 복지시설, 청년사업가, 기업체, 연구소 등을 방문하는 등 민생 현장속으로 뛰어들었다. 2일 나주시에 따르면 먼저 세지면 송제리 시설하우스 멜론 농가를 방문한 윤 시장은 멜론 수확에 함께 참여하며 농가 경영 애로사항을 들었다. 농가주 박 씨는 올 초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에 따른 멜론 생육 부진 피해가 농업재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