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에서 '제2회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 열려...'혁명의 가치' 공유
전북 정읍시가 '제2회 동학농민혁명 국제콘퍼런스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를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세계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11일 정읍시에 따르면 9일 개막해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아일랜드 코크와 더블린, 아르헨티나 알타 그라시아, 독일 뮐하우젠, 중국의 난징 등 5개국 6개 도시가 참가했다.아일랜드 코크와 아르헨티나 알타 그라시아는 시장이 직접 대표단을 이끌고 참가했으며, 더블린은 부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