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음식나눔사업 '행복한 곳간' 15일 운영 재개
경북 영덕군은 영덕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행복한 곳간을 15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행복한 곳간 사업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싶은 식재료를 주민 스스로 채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음식나눔사업’으로 2019년 말부터 운영했으나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다. 영덕읍 주민자치위원회에 설치된 행복한 곳간에는 읍 새마을협의회, 그린영덕21어머니회,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