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미래 농업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 앞장
경북 안동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17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농업인 육성 시책의 일환으로 청년창업농 15명, 후계농업경영인 10명을 선발해 현재 전원이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정착했으며 과수, 축산, 원예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시는 올해 청년농업인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청년창업농 15명, 후계농업경영인 6명을 오27일까지 희망자 신청을 받은 후 서면 및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