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중소기업, 코로나19 악재에도 수출 활기
경북지역 특산품 및 화장품 기업들이 코로나19 세계 대유행 악재 속에서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과 신 북방시장인 카자흐스탄으로 수출을 늘리고 있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문경시의 ㈜문경미소가 오미자음료 2만 달러 선적을 비롯해 의성군의 ㈜한국애플리즈가 사과소주 90만 달러, 웰빙바이오가 흑마늘·녹용 건강기능제품 3만 달러, 칠곡군의 ㈜코스엠 등 화장품 제조사들이 4만 달러 등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