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농촌에서 살아보고 귀농·귀촌 하세요"
경북 안동시는 오는 10월까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전날 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서후면에 위치한 봉정사 국화마을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서울·경기 등에서 참가한 입소자 9명(5가구)은 1달간 거주한다. 시의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지역 주민간담회, 영농교육, 농촌 일자리 체험, 유통·가공 시설 견학, 자율활동(재능기부) 등 정해진 일정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