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울진 소녀들의 핑크빛 미래 응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난 2일 울진군청에서 저소득층 여학생(초등 5학년~고등 3학년) 110명에게 여성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성길 울진군수 권한대행, 박동복 한울원전 대외협력처장, 정대교 울진군 복지지원과장, 김창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핑크박스에는 바디용품, 속옷, 생리대(1년치 사용량) 등 15만원 상당의 여성용품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