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아침밥' 나누며 청소년 유해환경과 학교폭력 예방
경북 안동시는 청소년 유해환경과 학교폭력 예방을 ‘아침밥’이란 작은 출발에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평소 이른 등교와 끼니를 거르는 습관 등으로 아침밥을 제대로 먹지 않은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나눠주며 주입식 교육보다 청소년에 대한 배려로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는 지난 7일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365청소년지원단, 28HAM 기동대,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