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복잡한 사회문제, 민관 협력해야 비로소 해결"
"사회 각계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연결하고 협력하면 더 많은 사회문제를 풀 수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후위기, 사회안전망, 청소년 문제, 저출산 등 현대사회의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소셜벤처·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NPO) 등 각 섹터가 통합적으로 협력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17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